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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묘항현령 [猫項懸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묘항현령 [猫項懸鈴]

과천애문화|2022년 11월 1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묘항현령 [猫項懸鈴] [猫:고양이 묘/項:목 항/懸:매달 현/鈴:방울 령]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실행하지 못할 일을 공연히 의논만 함 [동]猫頭懸鈴묘두현령 묘항현령 [猫項懸鈴] [猫:고양이 묘/項:목 항/懸:매달 현/鈴:방울 령]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 실행하지 못할 일을 공연히 의논만 함 [동]猫頭懸鈴묘두현령 [내용]쥐들이 모여서 얘기하기를 "노적가리를 뚫고 쌀광 속에 깃들어 살면 살기가 윤택할 텐데 다만 두려운 것은 오직 고양이 뿐이로다." 라고 하니 어떤 한 마리 쥐가 말하기를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면 아마도 소리를 듣고서 죽음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 쥐들이 기뻐 날뛰면서.......

[오늘의 묵상 성구]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오늘의 묵상 성구]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과천애문화|2022년 11월 17일

[오늘의 묵상 성구] [신명기 30:15-16]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몽진 [蒙塵]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몽진 [蒙塵]

과천애문화|2022년 11월 17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몽진 [蒙塵] [蒙:무릅쓸 몽/塵:티끌 진]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쓴다는 뜻으로 나라에 난리가 있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도주함. 몽진 [蒙塵] [蒙:무릅쓸 몽/塵:티끌 진]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쓴다는 뜻으로 나라에 난리가 있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도주함. [예문] ▷ 왜적에게 패했다는 소식을 들은 왕은 북으로 몽진을 떠났다. ▷ 갑곶이라는 명칭은 고려 23대 고종이 몽고군의 침입을 당하여 강화도를 몽진 할 때 이곳이 대안과의 거리도 짧고 수심이 얕아서 군사들이 갑옷을 벗어 쌓아놓고 건널 수 있었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이곳은 정묘호란(丁卯胡亂) 당시에도 인조임금이 건넜던 사실이 있고 병자호란(丙子胡.......

[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오늘의 묵상 성구]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과천애문화|2022년 11월 16일

[오늘의 묵상 성구] [히브리서 4: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