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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 posts![[오늘의 묵상 성구]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https://img.zoomtrend.com/2022/12/11/SE-6fa57b11-d6d3-4f77-80dd-52687df2f9bd.png)
[오늘의 묵상 성구]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오늘의 묵상 성구] [요한계시록 21:1-4]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방사우 [文房四友]](https://img.zoomtrend.com/2022/12/11/77657c31-9e82-5c9b-8cf9-87f95fd31c11.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방사우 [文房四友]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방사우 [文房四友] [文:글월 문/房:방 방/四:넉 사/友:벗 우] 글방의 네가지 벗. 종이, 붓, 벼루, 먹.(紙筆墨硯)=문방사보(文房四寶) ·문방사후(文房四侯) 문방사우 [文房四友] [文:글월 문/房:방 방/四:넉 사/友:벗 우] 글방의 네가지 벗. 종이, 붓, 벼루, 먹.(紙筆墨硯)=문방사보(文房四寶) ·문방사후(文房四侯) [내용]문방이란 문한을 다루는 곳 즉 ,문사들의 방이란 뜻이다. 문방에 없어서는 안 될 종이, 붓, 먹, 벼루를 문방의 사우라 하며 혹은 문방사후, 사보라고도 한다. 문방사후란 것은 사우를 의인화시켜 각각 벼슬이름을 붙여 준 것이다. 중국에서는 예부터 문인의 서재를 문방이라 하고 수.......
![[오늘의 묵상 성구]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https://img.zoomtrend.com/2022/12/10/SE-63991dbe-839b-4768-be8a-4b27002e2e8e.png)
[오늘의 묵상 성구]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
[오늘의 묵상 성구] [로마서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과즉희 [聞過則喜]](https://img.zoomtrend.com/2022/12/10/SE-fcecfb78-8a7b-4849-997b-ce2c0bc020d2.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과즉희 [聞過則喜]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문과즉희 [聞過則喜] [聞:들을 문/過:허물 과/則:곧 즉/喜:기쁠 희] 남의 비평을 진심으로 잘 받아들이는 것. 문과즉희 [聞過則喜] [聞:들을 문/過:허물 과/則:곧 즉/喜:기쁠 희] 남의 비평을 진심으로 잘 받아들이는 것. [내용] 다른 사람이 자신의 허물을 지적하는 소리를 들으면 기뻐한다는 말로, 남이 자신을 비평하거나 잘못된 점을 허물하더라도 그것을 오히려 약으로 여겨 거리낌 없이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맹자(孟子)》 〈공손추상(公孫丑上)〉편에 나온다. 맹자가 말하였다. "자로는 남이 잘못한 것이 있다고 하면 기뻐하였고, 우임금은 좋은 말을 들으면 절을 하였다(子路人告之以有過則喜 禹聞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