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노히데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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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안드로이드'
From. fidia님 오오시마 유코. '안도로이드'에서 기무라 타쿠야의 여동생 역으로! 혼다 츠바사, 야마모토 미츠키 등 캐스트 발표 최근 프로타디오님의 영향으로 AKB 영상을 찾아본다거나 노래를 들어본다거나 하고 있는데.. AKB의 톱(올해 총선거 1위는 사시하라 라고 들었지만) 오오시마가 출연하는 드라마가 있더군요.. (일본 방송계 소식통의 대부분은 fidia님을 통해 접하는 것 같네요) 그런데 거기서 눈에 띄는 기사 내용.. 「드라마의 컨셉, 설정 협조에 인기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으로 알려진 안노 히데아키와 츠루마키 카즈야가 참가. 각본은 'SPEC' 및 '케이조쿠'의 니시오오기 유미에가 담당한다. 기무라와 시바사키의 공동 출연은 2003년에 동 범위로 방송된 드라마 'GOOD LU

안노, 연기를 해라
안노: 될리가 없잖아요! 이런 연기를 할 수 있을리가 없어요! 하야오: 연기를 할거면 당장해! 안 할거면 돌아가! 원문은 트위터의 @xiao_shun_meng님 트윗 잘 모르겠다는 분들은 이쪽으로..

안노 히데아키의「바람 불다」성우 출연에 대한 코멘트
갑자기 어느 날, 스즈키(토시오鈴木敏夫) 상으로부터 "(호리코시) 지로의 성우를 해 주길 바란다" 는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뭐 무리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미야 상(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에게서 "꼭 (해달라)" 이라고 부탁받았기에, 일단은 오디션을 봐서 정말로 할 수 있을지 없을지를 확인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오디션이 끝나자, 한 동안 본 적아 없을 정도로 싱글벙글 만면에 웃음을 짓는 미야 상에게서 "해라"는 말을 듣고, "이제는 할 수 밖에 없겠구나" 고 생각한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될지 안 될지는 별도로 치고, 할 수 있는 건 해 보자, 그 뿐이라는 심정으로 배역을 떠맡았습니다. 잘못된다면 나를 선택한 스즈키 상과 미야 상이 잘못한 거지요(웃음) 라고 말하고 있지만, 힘내

안노 히데아키, 지브리 신작애니 주인공 성우로
인기 아니메「에반게리온」시리즈로 알려진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최신작「바람이 일다」(7월 20일 개봉,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에서 장편 아니메의 성우로 첫 도전한다는 것이 9일 확인되었다. 「바람이 일다」의 호리코시 지로. (안노 씨가 맡은 역할은) 제로센零戰을 설계한 실존한 기술자이자 주인공인 호리코시 지로堀越二郞 역. <1> 말이 빠르다 <2> 발음이 좋다 <3> 의연하다는 주인공의 이미지와 합치한다고 해서 기용되었다. 안노 씨는 당초에는 오퍼에 당혹해했으나, 1984년「바람 계곡의 나우시카」에서 원화를 담당한 이래, 스승으로 우러러보던 미야자키 감독으로부터 "꼭" (참가해 달라) 이라는 말을 듣고, 쾌히 승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