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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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할인 하면 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할인은 놓쳣고, 중고 매장에서는 정말 핫한 아이템이다 보니 나왔다 싶으면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그냥 이번에 질러버렸습니다. 이번에 산건 구판에 누군가 케이스를 바꾼 겁니다. 즉, 중고로 샀죠. DVD와 가장 다른 점이라면, DVD에는 음성해설중 딱 하나에만 한글자막이 있는데, 이 타이틀은 한글 자막이 모든 서플먼트에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화질 향상도 꽤 많이 되었구요. 안 살 수가 없었는데, 이상하게 얼마 전 까지 연이 없었죠. 디스크는 유럽 공용판인 듯 합니다. 그렇다고 한글 자막이 없는건 아니어서 말이죠. 내부 이미지는 간결하더군요. 뭐, 결국 또 하나 달성 했네요. 이제 두 타이틀이 걸
![[소녀전선] 특이점 인형결산](https://img.zoomtrend.com/2018/04/28/e0080266_5ae3ffae4a752.jpg)
[소녀전선] 특이점 인형결산
특이점 2지역 내내 괴롭혔고 히든까지 괴롭혔지만 고슈진사마노~ 를 계속 듣다보니 진짜 주인님이 된 기분을 느끼게 해준 에이전트. 성질머리 더럽지만 주인님에게 순종하고 찰진 S끼에 스커트 노출광 속성이라고? 스트라이크으으으으!!!!! 더러운 텔레포트. 더러운 보스 소환. 더럽게 두꺼운 실드. 더~~~~~~러운 단체 즉사기까지 진짜 이런 메이드 데리고 살면 접객업무는 절대 못 시킵니다. 그래도 철혈포획 컨텐츠 나오면 꼭 납치해보고 싶다. 일단 특이점이 끝났습니다. 2지역 히든까지 밀었죠. 새로 내무반에 들어온 총들을 정리합니다. 파이브 세븐 저체온증부터 파없찐으로 만들었던 파세 1지역 드랍지역 횟수 70회. 우로보로스야 그러려니 했는데 저체온증 때 먹어야 했죠. P226 출

PROGRESS Chapter 66 "Mardi Graps" 리뷰
1.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잭 깁슨 & 제임스 드레이크) (C) vs. 무스타쉬 마운틴(타일러 베이트 & 트렌트 세븐) - ***1/2 제임스 드레이크 그리고 특히 잭 깁슨처럼 팬들에게 '열렬히' 미움받는 악역들은 긴 선/악 다이나믹의 경기에서 보통 더 빛이 납니다. 실제로 이 두 선수가 더 잘하는 것도 10분 내외의 짧은 스프린트 형식의 경기보다는 20분 정도의 경기로 확실히 악역으로써 경기를 주도해나가는 운영인데요, 생각보다 너무 쉽게 무스타쉬 마운틴이 무너지기도 했고,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의 경기주도도 길지 않았던 나머지, 짧게 느껴지는 경기였습니다. 레슬매니아 주말이라는 축제분위기 때문인지(?) 오히려 평소보다 힘을 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2. 윌 오스프레
![[소녀전선] 특이점 1차목표달성](https://img.zoomtrend.com/2018/04/20/e0080266_5ad96e362df0e.jpg)
[소녀전선] 특이점 1차목표달성
특이점 이벤트도 슬슬 끝나가지만 3지역은 무리고 히든? 그거 깰 수는 있나? 싶어서 2지역만 뚫고 한정인형파밍 중인데 큐브와 혹한기 이벤트에서 못 먹은 파이브세븐 약칭 파세가 나왔군요. 이제 나도 남에게 HOOOOXY 할 수 있어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