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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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간만에 2시간10분 내내 팝콘통을 쥔 손에 힘을 꼭 주고 본 영화. 일이삼편 다 안 보고서 아무 생각 없이 봤던 4편도 재미있었는데 이번 편은 더 쉴 틈 없이 재미있었다. 지난편은 주제곡이 뭔가 감질 나게 나왔던 것 같은데 이번엔 시작부터 신나게 빵빵 틀어주는 것도 좋았음.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 톰 아저씨는 53세
4년만의 미션 임파서블입니다. 상암 CGV 아이맥스관에서 보고 왔습니다. 전편도 여기서 봤었지요. 이 영화에 쿠키 영상은 없지만 아이맥스 상영에서는 앞에 재미있는 부록이 있어요. 아이맥스 카운트다운이 미션 임파서블 전용 버전으로 제작되어 있거든요. 근데 상암 CGV의 문제인지 아니면 원래 포맷이 이런건지 모르겠는데, 영화 화질이 별로였습니다. 영화 자체는 그렇다 치고 자막은 눈에 거슬릴 정도였어요. 앞부분의 아이맥스 카운트다운이 워낙 화질이 깨끗해서 비교되기도 했고. 음악은 아주 익숙한 느낌의 향연입니다. 심지어 미션 임파서블을 한편도 보지 않았더라도 알고는 있을 정도로 유명한 테마곡부터 시작해서요. 여기에는 재미있는 백스토리가 있습니다. 음악을 담당한 조 크레이머가 오리지널 TV 시리즈

꾸뻬씨의 행복 여행(Hector and the Search for Happiness, 2014)
씨엔앰 무료영화 2탄. 메르스 관련 뉴스를 계속 보고 있자니 괴로워서 머리 식히기용으로 골랐음.행복 찾기 여행 영화인 줄 알고 봤는데 결론은 로맨스 영화였다. 행복과 불행에 대한 너무나 당연하지만 내겐 어려운 정답. 여행이 끝나갈 무렵 주인공이 전화를 건 여자친구 핸드폰에서 아이폰 벨소리(마림바)가 나는데 순식간에 현실로 돌아오는 느낌이 너무 싫어서 으으 소리 지를 뻔했다.
[꾸뻬씨의 행복여행] 행복이라는게 무엇인지 생각하다
감독;피터 첼섬 출연;사이먼 페그, 로자먼드 파이크, 장 르노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행복이라는게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영화는 정신과 의사인 헥터가 행복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시작하는 가운데 영화는 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헥터라는 인물이다양한 곳을 여행하면서 행복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다.원작은 영화 개봉전 사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