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블리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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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비언
개봉전부터 관심이 있었지만 뭔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드는 영화. 오블리비언이 '망각'이라는 뜻이라는 건 보기전에 사전 찾아서 알았다. 예전 같으면 '탐크루즈의 망각' 이런 제목이었을텐데. 모건 프리먼의 비중이나 내용이 크지 않은 점은 아쉬웠다. 그리고 쉽게 이해가지 않는 스토리 역시도. 영화보고 한참이 지나서도 이게 그건가? 하는 궁금증과 함께 아.. 이렇게 되는거였군, 근데 걔는? 하는 질문과 답이 계속되는 영화. 탐크루즈의 방부제 외모만이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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