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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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 몬헌 월드, 나나 테스카토리 클리어
ㅆ같은 암캐새끼 존나 개같이 어렵네, 이거 깨라고 만든 거냐. 그걸 두 번이나 잡으라고. 역전왕 키린 잡을 궁여지책으로다가 저거라도 먹어보자고 한 건데 ㅅㅂ 패드 부술뻔.

PS4 - 몬헌 월드, 역전 키린 클리어
첫트, 0수레 태도로 클리어. 이렇게까지 해서 게임을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소극적인 플레이었다.
![[PS4] 몬헌 월드 삼매경](https://img.zoomtrend.com/2018/06/11/e0063578_5b1e4e52ae640.jpg)
[PS4] 몬헌 월드 삼매경
니어 오토마타 이후 어떤 게임을 할까 고민하다 몬헌 월드를 붙잡았습니다. 마영전을 열심히 하기도 했고, 개인적 흥미와 주변의 추천으로 사고 어떤 무기를 들까 고민하다가 고른 수렵피리 처음엔 느려서 힘들었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 하다보니 적응되서 이젠 다른 무기를 못들겠습니다. 타격음도 신명나고 연주도 흥겨워서 재밌네요. 개인적으론 마법사나 힐러를 좋아하는지라 그나마 유사한 수렵피리를 골랐습니다만 몬헌 수렵피리는 뭔가 미묘한 위치죠 그래도 개성적이기도 하고 타격음이 좋아서 주변에도 권하고 있지만... 다들 수렵피리의 재미를 왜 몰라주는지... ㅠㅠ 현재 스토리는 독기의 골짜기서 오도가론까지 잡았습니다. 그전까진 할만했는데 오도가론은 너무 재빨라서 느릿느릿한 수

PS4 - 몬스터 헌터 월드 클리어
내 플스가 수명이 다하거나 아니면 내 수명이 다할 때까지(?) 이거 못 깰 줄 알았다. 블본을 열 번도 더 깼는데도, 네르기간테 이후로 난이도가 갑자기 어려워지고 루즈해져서. 잘났단 이야기가 아니라 플스로 나온 대부분의 3인칭 액션을 재미있게 했기에, 막연히 이것도 재미있겠지 싶어 샀다가 피 본 게임. 사 놓은 게임은 어지간하면 소장하는데 처음으로 매각을 생각했던 게임. 아, 물론 익숙해진 이후로는 그럭저럭 재미나게 했다. 스토리로서는 아쉽게도 빵점. 점차 어려워지는 난이도에 만만한 몬스터를 상대로 조사퀘스트만 반복적으로 하게 되니, 이러다간 루즈해지다 못해 디스크를 갖다 버리겠다 싶어서 3고룡을 잡았더니 바로 최종보스였다. 졸라게 도망만 다니면서 조금씩 때리니까 그럭저럭 고룡들도 쉬워졌다. 활을 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