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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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posts[MW] 사람은 가끔 휴식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행기를 타다가도 몬스터도 때려잡고 해야하는거죠. 사실 이번주는 바쁘고, 퇴근하고 집 와서 멍때리며 소전하다 잠들기 때문에 게임을 별로 안켰군요... 게임 하는것도 은근 체력을 소비하는지라 퇴근해도 게임하기 쉽지 않네요 아이스본 대비한다고 딱히 장비를 맞추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몇몇 장비는 개선이 필요한데도 딱히 해결책이 없네요. 가장 큰 고민은 산탄헤보 베이스 1. 오그셋 - 피 회복이 되긴 하는데 차라리 물약 빠는게 효율 좋음. 오그 감마 덕분에 공격을 미친듯이 늘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2. 우르즈셋 - 초근접전 하다보면 피 채우기 힘든데 그래도 죽지 않을 정도로 피가 꾸준히 참. 완전충전으로 공격을 늘릴순 있으나 2, 3슬롯이 적어서 애매 3

나르가셋을 만들자고 생각을 했는데 (몬스터헌터월드 관련)
몬헌월드 아이스본이 나오면 하자고 생각했던게 있었지요. 그건 바로 나르가셋을 맞추는겁니다. 그도 그럴게 나르가셋 좋잖아요. 나르가셋 거너 좋잖아요. 남자인 제자와 같이 나오면 더더욱(?) 나르가셋이 나오면 그 동안 애용했던 가론셋을 대신할것이라 생각했죠. 룩 때문에 쓰던거 갈아치울때가 된겁니다. 아무튼 나르가쿠르가가 나온다는 소식에 나르가셋 디자인이 나오길 상당히 기다렸는데 유출에 따르면 이번 나르가셋은 이런 모양이라는 모양입니다. 이걸 보고 대충 이런 반응을 보였습니다. 디자인적으로 좀 미묘하다고 느꼈거든요. 일단 저 짤만 보고 호불호를 말하라고 한다면 불호쪽입니다. 저의 나르가쿠르가 밀렵을 막을수 있을것 같습
나를까구를까를 잡자!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나르가쿠르가 몬스터헌터 포터블 세컨드G에 처음 나온 이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몬스터로, 몬스터 자체도 인기가 있지만 나르가셋 자체도 이쁜 디자인 덕분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지요. 특히 어느 우동가게그림체로(…) …알아들으셨다면 일단 눈동자에서 나오시고. 그런 나르가쿠르가가 떡밥과 함께 몬헌 월드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오더니 이번 아이스본 베타에 나타났습니다. 토벌목표가 아니라 맵에 돌아다니는 모습으로 말이지요. 장소는 고대수의 숲. 도스쟈그라스 토벌퀘에서 나옵니다. 퀘스트 설명에 '수상한 그림자를 봤다는 정보'가 들어가 있다면 해당 퀘스트에 나르가쿠르가가 나올수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들어가 봤습니
베타 끝나고 이제서야 하는 아이스본 체험기 (몬스터헌터 월드 관련)
최근에 PS+ 회원을 대상으로 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의 베타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래저래 바빠서 못할것 같았는데 겨우겨우 하게되었습니다. 결국 포스팅은 바빠서 이제야 하지만 말이지요(…) 캐릭터는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을 못하고 디폴트 몇개에서 골라야합니다. 이 점은 전에 했던 몬헌 월드 베타와 다를게 없습니다. 임무는 총 3개. 도스쟈그라스를 잡는건 거진 신 시스템 체험하라고 그러는거고, 진짜는 버프바로와 티가렉스죠. 헌터 장비는 9등급으로 통일되어있습니다. 일단 도스쟈그라스 사냥부터 도스쟈그라스를 상대로 신 시스템인 클러치 클로를 마음껏 써 봤습니다. 클러치 클로는 이번 베타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시스템이였습니다. 지금까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