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헴스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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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posts![[토르 : 라그나로크] 롤플레잉의 계보](https://img.zoomtrend.com/2017/10/31/c0014543_59f7eeb60f882.jpg)
[토르 : 라그나로크] 롤플레잉의 계보
토르의 재미는 롤플레잉이라고 생각하는지라 마음에 드는 마무리였습니다. DC가 그런걸 잘하는데 마블은 아무래도 현실적인 고민을 많이 다루다보니~ 개그씬이 많긴 한데 가오갤2보다 낫긴 합니다. 물론 가오갤2도 호였지만 ㅎㅎ 시리즈가 계속 쌓여서 유려해서 밋밋한 느낌은 살짝 있긴하지만 토르 전작들이 조금씩 아까웠던지라 평이 좋아지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헐크까지 잘버무린~ 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헬라 역의 케이트 블란쳇, 언니는 머리를 푸는게 더 예쁜데 풍뎅이 머리...ㅜㅡ 그나저나 정말 오딘부터 로키 등 다 풍뎅이인데 토르만 왴ㅋㅋ 배다른 자식이 로키가 아니라 토르라는 이야기가 신빙성있어지는ㅋㅋㅋ 아무래도 라그나로크라고 해서 북유럽신화 생각하면

토르: 나의 라그나로크는 이렇지 않아
를 연발하며 본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지루하지 않았다는 건 큰 장점이다. 토르1, 2가 모두 지루했으므로(...) 등장인물도 많고 전개도 빠르고 어벤저스처럼 낄낄 웃으며 볼 수 있었다. 좋아하는 배우가 엄청 많이 나와서 기대와 걱정이 같이 됐었다. 관자와 랍스터를 가지고 볶음밥을 만들면 안되는데 하면서...ㅋㅋㅋ 스포 있는데 내용에 대한 부분 아니고 감상에 별 지장은 없을 듯. 좋았던 점 토르의 성장. 여러 무기를 쓰는 걸 보는 재미. 몸 보는 재미(보장된 재미) 베네딕트 컴버배치 목소리 존나 좋다(보장된 재미2) 로키 딱 붙는 옷 입는 거 좋음(보장된 재미3) 헤임달 얼굴 그대로 나옴. 존나 멋져.. 발키리 캐릭터 매력적. 이드리스 엘바 존잘 그 외엔 맘에 안 드는 거 천지임 ㅎ_ㅎ -헬라

토르 라그나로크 IMAX - ‘가오갤’과 유사, 시리즈 중 가장 낫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는 수트르와의 대결에서 아버지 오딘(안소니 홉킨스 분)의 부재를 알아차립니다. 토르는 동생 로키(톰 히들스턴 분)를 대동해 지구로 향해 오딘과 재회하지만 이내 오딘은 사망합니다. 토르와 로키의 앞에는 죽음의 여신 헬라(케이트 블란쳇 분)가 출현합니다. ‘글래디에이터’ 서사 답습 ‘토르 라그나로크’는 토르 시리즈 세 번째 영화로 아스가르드가 멸망하는 신들의 전쟁 ‘라그나로크’를 묘사합니다. 오딘의 장녀이자 토르의 누나로 아스가르드를 위한 전쟁에 앞장섰지만 존재조차 비밀에 부쳐지고 봉인된 헬라가 악역입니다. 오딘은 고향 아스가르드가 아닌 지구의 노르웨이에서 사망해 소멸합니다. 오딘의 사망 직후 동일한 공간에서 헬라가 등장합니다

토르 : 라그나로크 - 기성품의 극한으로 가는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을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시리즈가 감독과 제작사 요구 조건에 따라 계속해서 변하는 면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이상하다는 평가도 좀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실상 토르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제대로 자리를 못 잡은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였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가 어떻게 되었는가 하는 궁금증으로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어벤져스로 인해서 마블 유니버스가 엄청나게 확장될 정도로 성공하기는 했지만, 정작 토르 시리즈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방향을 잡지 못한 상황입니다. 아이언맨 시리즈는 자신만의 시리즈로 매우 성공적인 방향을 잡은 동시에 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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