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히치콕
Posts
38 posts[패러딘 부인의 재판] 무언가 심심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감독;알프레드 히치콕주연;그레고리 펙, 앤 토드, 찰스 로튼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만든 1947년도 영화 (왓챠플레이에서 봤을때는 패러딘 부인의 사랑이라는제목으로 나왔다..)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만든 1947년도 영화 (왓챠플레이에서 봤을때는 패러딘 부인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나왔습니다..)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여러 영화를 통해서 사후인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감독인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그의 영화중에서 드디어 첫번쨰 영화를 봤네요<

이창 Rear Window (1954)
주인공의 방, 주인공이 훔쳐보는 건너편 아파트의 방 몇 개가 영화의 전부. 주인공은 다리에 석고붕대를 감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처지요, 주인공 집에 드나드는 사람이라곤 애인이랑 일 해주는 아줌마 정도니 마치 소극장 연극을 보는 것 같은 집약적인 규모의 영화다. 눈을 감으면 청각과 후각이 예민해지듯이, 영화가 주인공을 휠체어 위에 묶고 동선을 제한하자 주인공이 시선이 닿는 곳 모두가 예민한 관찰의 대상이 되어 집중도는 높아지고 서스펜스는 강화된다. 보는 사람 눈알이 빠지고 입술이 말라 터질 것 같은 긴장과 흥분을 뽑아내는 밀당의 달인 히치콕 감독의 영화 중에서도 손꼽을 만한 걸작. 그는 서스펜스의 간달프였다. 화려한 촬영 기교나 연출 트릭같은 것이 눈에 띄지 않는다. 이른바 무기교의 기교. '새'

히치콕 트뤼포 - 히치콕 워너비
이 영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한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다큐멘터리 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생각할만한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워낙에 많은 상황이다 보니 좀 애매한 것도 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어느 정도 교통 정리를 하게 되었고,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기로 마음을 먹은 상태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이 묘하게 땡기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작품을 선택하게 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보통은 주로 감독이나 장르를 위주로 영화를 선택하고는 하죠. 아무래도 감독이 믿을만한 경우, 감독이 새로 여떤 영화를 찍는지 궁금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장르의 경우에는 순전히

마이클베이가 새를 감독합니다
[팬들의 예상도] 예, 그 알프레드 히치콕의 [새]말입니다. 원작의 새는 B급 영화스러웠긴 하지만 시대가 시대인지라 왠지 매카시즘에 대한 풍자가 들어가 있는 영화가 아닌가 싶기도 했던 영화입니다. 원래 불길한 징조로 쓰시긴 했는데, 경찰을 무서워 하셨던 분이니 매카시즘으로 인한 억울한 체포같은 것에 대한 두려움도 없으리란 법은 없죠. 아무튼 지금 그런 건 없으니 아마 트위터에 대한 풍자로 뒤섞일 수도 있지 않을까 ... 같은 생각은 집어치우고 저는 돌연변이 새들이 싸그리 폭발로 죽어나가는 걸 볼 수 있으면 오케이입니다. 그리고 동물학대 단체에서 연락이 오고 논란과 스캔들에 휩싸인 마이클베이가 헐리웃을 당분간 나간다던가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