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패러딘 부인의 재판] 무언가 심심하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감독;알프레드 히치콕주연;그레고리 펙, 앤 토드, 찰스 로튼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만든 1947년도 영화 (왓챠플레이에서 봤을때는 패러딘 부인의 사랑이라는제목으로 나왔다..)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만든 1947년도 영화 (왓챠플레이에서 봤을때는 패러딘 부인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나왔습니다..)이 영화를 왓챠플레이를 통해서 봤습니다..여러 영화를 통해서 사후인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감독인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그의 영화중에서 드디어 첫번쨰 영화를 봤네요<
Related Posts
3 posts"히치콕 클래식 콜렉션"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중복 구매입니다.......만, 4K 타이틀 음성해설에 드디어 한글자막이 지원하기 시작해서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사실 출시된지는 좀 됐고, 새는 굳이 중복으로 사지 않아도 되어서 개별판으로 사려고 했는데, 개별판이 더 비싸서 그냥 재출시된 합본으로 샀습니다. 디스크가 여덟장 입니다.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는 결국 블루레이에 머무르는 상황이 되었죠. 우선 이창과 현기증 입니다. 서플먼트가 정말 많은 편입니다. 구판과 거의 차이가 없긴 하지만 말입니다. 심지어 블루레이는 구판 재탕 입니다. 여기에서 이창과 현기증 모두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을 지원 합니다. 그 변경점 덕분에 산거죠. 케이스
새 The Birds (1963)
히치콕에 대해 몇 가지 일화들을 읽어보면 인간 자체가 서스펜스의 화신인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거의 대부분의 에피소드는 서스펜스 거장 다운 고약한 유머감각에 대한 것이다. 나는 이 영화가, 그런 히치콕의 뒤틀린 유머감각이 극한 까지 발휘된 영화라고 생각하는 중이다. 때는 냉전의 긴장감, 소련과의 우주 경쟁으로 외계에서 온 침략자 SF가 쏟아지던 시기다. 내가 생각하는 히치콕이라면, 외계인이 그렇게 무서워? 공산주의자들이 무서워? 에헴 진짜 서스펜스가 뭔지 보여주지. 전봇대에 앉은 새들을 보며 공포를 느껴본 적은 있나들? 그러면서 신나게 찍었을 것 같잖아. 적어도 원작 소설을 발견했을 때 히치콕이 대단히 신나했을 거라 장담할 수 있다. 히치콕, 서스펜스 마스터라는 칭호에는 자잘한 내러티브의 핍진성보
싸이코 Psycho (1960)
히치콕의, 특히 [현기증]의 열렬한 팬인 박찬욱은 평론가 시절 이 영화에 대해서는 "버나드 허먼의 음악과 샤워실을 빼면 아무 것도 없는 과대평가 된 영화"라며 혹평을 남겼다고 한다. 교묘한 상징들과 치밀한 내러티브 등이 조화를 잘 이룬 예술적으로 빈틈없는 영화와, 오로지 효과와 연출에만 집중한 극한의 오락영화, 그 둘에 대한 관점 차이 혹은 취향 차이에 따른 엇갈린 평가인지도 모르겠다. 굳이 [현기증]과 이 영화를 견주어서 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그 어느 쪽도 완전히 히치콕스럽다고 말하기 힘든, 히치콕의 평균값에서 각자 반대 방향 맨 끝에 위치한 양 극단과도 같은 한 쌍이다. 이 영화는 천하의 히치콕이 싸구려 피범벅 영화도 찍느냐며 개봉 전부터 비웃음을 샀던 일화로 유명하고, [현기증]은 히치콕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