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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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죠스-스티븐 스필버그
아 넷플릭스서 다시 보는데 이렇게 또 특이한 소재를 이렇게 재밌게 잘 찍었을수가없다 전혀 촌스럽지가 않다
샤크 엑소시스트 (Shark Exorcist.2015)
2015년에 ‘도날드 팜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트레일러 영상에서부터 엑소시스트+죠스를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악마 수녀가 사탄을 작은 어촌 마을에 소환해서 거대한 백상아리에 빙의시키고, 그 상어 악마가 친구들과 함께 바닷가에 놀러 온 젊은 여자 ‘알리’의 허벅지를 물어서 알리 역시 악마에 빙의 당해 인간들을 유혹하여 상어 악마에게 제물로 바치게 됐다가, 미카엘 신부가 악마들을 퇴치하기 위해 마을에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악마 상어는 CG로만 나오며, 본작의 무대는 바다가 아니라 육지라서 상어의 위협이 가시화되지 않는다. 악마 상어에게 홀려서 희생자를 유혹해 악마 상어의 먹이로 던져주는 여자의 이야기가 메인 스토리인데. 사실 이것도 작중에 딱 두 번 나오는데다
그 상어 똑똑하다
치매 치료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상어를 연구하고 있는 수상연구소 아쿠아티카. 장시간의 연구에도 불구하고 성과가 나오지 않자 철수를 고려하는 투자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연구소는 마감 시한이 다가오자 연구중인 상어를 포획 마취하여 뇌 조직의 단백질을 적출한다. 치매로 손상된 신경을 재생시키는 효과에 대한 기쁨도 잠시, 연구원의 팔을 물어뜯어버린 상어! 이 상어들은 뇌 조직을 키우기 위해 유전자를 조작한 결과 엄청나게 지능이 높아져 있었으니! 폭풍우로 바다 위에 고립된 연구소, 여기저기 차오르기 시작하는 물줄기, 공격해 들어오는 상어들. 과연 그들은 이 깊고 푸른 지옥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정말 올해 더위는 끝이 보이질 않는 가운데 방구석 피서객을 위한 추천 영화(으응?)도 세
영화 메가로돈-실존했던 전설의 고대괴물상어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메가로돈...무시무시한 크기의 고대 괴물상어...과연 실존했었다는 것 자체가 공포스러운 놀라운 존재다...이번 8월에 메가로돈이 영화로 제작되 개봉된다고해서 메가로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영화 메가로돈에는 제이슨 스타뎀이 주연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과연 상어영화로서 '죠스'에 버금가는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된다.죠스이후 눈길을 끌었던 상어영화로는 지난번 소개한 고블린상어를 소재로한 '말리부 샤크어택'이란 영화가 있는데 나름 재밌었지만 허리우드 영화가 아니라 세계적 흥행에는 실패했었다.(뭐 사실 고블린 상어가 알고보면 공포의 대상이 될만하지않으므로..오징어,조개나 잡아먹는 순딩이니까...- -;) 이에 비해 메가로돈이라는 상어보다 더 상어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