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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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토르: 러브 앤 썬더] 사랑 잔치 열렸네
토르 4, 러브 앤 썬더의 평이 별로 좋지 않아 우려되었지만 그래도~ 아이맥스로 도전해봤는데 와... 완전 취향 저격이었네요. ㅠㅠ)b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랑 역시 잘 맞는 편인 듯ㅋㅋㅋㅋㅋ 아재미와 함께 록 취향을 꽉꽉 눌러 남았고 올드하고 사랑 타령이 흘러넘치지만 이게... 이렇게 블록버스터급으로 잘 나온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는 소회와 함께 너무 마음에 듭니다. 진짜 끅끅거리면서 재밌게 본!! 눈물도 찔끔 나고~ 다만 토르의 이 복장부터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면... 추천하지 않는 바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이 기조에 떠벌이 속성 추가랔ㅋㅋㅋ 쿠키는 2가지인데 주요 내용들이라 모두 보는게 낫고 스텝롤에서 락밴드 폰트로 나오는건 와... 그냥 그것만 봐도 감동적이던 ㅜㅜ
포드 v 페라리 (2019, 미국)
헨리 포드의 손자인 헨리 포드 주니어가 이끄는 포드사는심각한 매출 감소에 빠지게 되고, 이를 타파하기 위해서여러 레이싱 대회에서 우승하며 젊은이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페라리를 인수하려 시도하였으나 엔초 페라리에게 모욕을 당하고 거절,이에 격분한 헨리 포드 주니어는 페라리를 눌러버릴 레이싱 팀을 만들기로 한다. 이에 영입된것이 각종 레이싱 대회에서 두각을 보이던 커스텀 팀쉘비 아메리카의 수장인 캐롤 쉘비(맷 데이먼 분)였고, 캐롤은 포드의 레이싱 팀을 맡아서 자신이 아는 한 최고의 드라이버이자또한 엔지니어이기도 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 분)를 영입하려고 하는데... -------------------------------------------------------- 나는 사실 차에도 별 관심
퍼블릭 에너미, 2009
1930년대라는 시대배경만 제외하고 본다면 감독인 마이클 만의 전작 와 유사한 구성을 띄고 있는 영화다. 그 영화와 마찬가지로 이 영화 역시 성공한 은행 강도의 이야기를 다루며, 또 그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수사요원을 반대 진영으로 놓고 움직인다. 다만 가 은행 강도와 수사요원 사이의 무게추를 어느 한 쪽으로 쏠리지 않게 신들린 솜씨로 타협하는 반면, 는 보다 좀 더 은행 강도 주인공에게 초점을 맞춘다는 게 포인트. 퍼블릭 스포일러! 는 남자들의 이야기였던 동시에,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프로들의 이야기였다. 프로와 프로의 열기 어린 대격돌. 그러나 는 좀 다르다. 자신의 ‘일’에

포드 v 페라리 - 기름 냄새 가득한 남자 영화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포드는 페라리의 합병을 도모하다 실패한 뒤 페라리를 르망 24시에서 꺾으려 합니다. 포드는 심장병으로 인해 레이싱을 포기한 캐롤 셸비(맷 데이번 분)를 고용합니다. 셸비는 레이서이자 친구인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 분)를 참여시키지만 포드 수뇌부는 마뜩치 않아 합니다. 1960년대 배경 실화 제임스 맨골드 감독의 ‘포드 v 페라리’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이탈리아의 자동차 회사 페라리를 레이싱에서 물리치며 이미지 재고에 앞장서려 한 미국의 자동차 회사 포드의 실화를 포착합니다. 헨리 포드 2세, 엔초 페라리, 리 아이아코카, 브루스 맥라렌 등 널리 알려진 실존 인물들이 조연으로 등장합니다. 엔딩 크레딧에는 본편에 상당한 비중으로 등장하며 마지막 장면까지 장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