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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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5월 11일 LG:한화 - ‘조셉 3점 홈런’ LG 6-4 승리로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11일 잠실 한화전에서 조셉의 3점 홈런에 힘입어 6-4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차우찬 5.2이닝 3실점 5승 선발 차우찬은 5.2이닝 5피안타 3볼넷 3실점(2자책)으로 5승을 거뒀습니다. 패스트볼 구속은 최고 143km/h에 그쳤지만 경기 초반에는 커브, 중반에는 슬라이더를 적절히 활용해 막아냈습니다. 차우찬은 1회초 선취점 실점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2사 후 호잉에 볼넷, 김태균에 중전 안타를 내줘 2, 3루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송광민을 풀 카운트 승부 끝에 몸쪽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 처리했습니다. LG는 2회말 2사 후 이형종과 김민성의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하지만 차우찬은 3회초 곧바로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선두 타자 최재훈을

[관전평] 5월 10일 LG:한화 - ‘타선 무기력 심각’ LG, 다시 3연패

LG가 다시 3연패에 빠졌습니다. 10일 잠실 한화전에서 2-5로 패했습니다. 8연승 뒤 1승 6패로 지난해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오지환 치명적 실책 LG 선발 켈리는 6이닝 6피안타 2사구 5실점(1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야수들의 공수 도움을 받지 못한 가운데 갑작스런 제구 난조마저 겹친 빅 이닝 허용이 패전으로 직결되었습니다. 경기 시작 후 3회초까지 한 명도 출루시키지 않은 켈리는 4회초 선두 타자 정은원에 중전 안타를 허용했습니다. 바깥쪽 체인지업이 높았던 탓입니다. 이어 오선진에 초구 사구를 내줘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켈리는 호잉에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지만 오지환이 병살을 의식해 공에서 눈을 떼 포구 실책을 저질렀습니다. 정상적이라면

한화이글스 홈경기 보러 가즈아~야구장 봄나들이 어떤가요?

요즘 날씨가 좋아진 것을 많이 느낄 수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야외나들이를 나온 가족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소풍도 산책도 좋지만! 힘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야구는 어떤가요? 요즘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는 야구경기가 한창입니다! 저는 4월 19일 금요일 삼성과의 경기를 관람했는데요. 1루 내야하단탁자석에서 경지를 지켜봤습니다. 정말 선수들을 가까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야구관람만으로도 충분이 즐겁지만 그 즐거움을 배로 만들어줄 맛있는 음식들과 응원이 있어 더 즐거웠습니다. 치킨은 물론이고 햄버거, 피자, 핫도그, 떡볶이, 라면, 김밥, 츄러스, 마카롱 등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과 간단한 간식들이 많은데요. 골라먹는 재미는 물론있고 먹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응원가를 같이 따라부르면서 응원하는 게 정말 재미있고 신이 나는데요. 저는 처음에 잘 따라하지 못했지만 계속 응원을 하다 보니 익숙해져서 잘 따라하게 되었습니다. 응원석은 더욱더 응원열기가 뛰어납니다. 다음에는 응원석을 앉아보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사람들의 열띤 응원과 선수들의 멋진 노력으로 인해, 연장전에서 한화이글스가 재역전을 하며 이겼습니다! 연장전까지 가서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멋진 승리를 얻어 선수들도 시민들도 많이 기뻤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나하는 선수들과 그런 선수들을 담는 시민들, 평범한 일상에 좋은 추억이 생겨 너무 좋습니다. 야구장에서 직관을 해야만 느낄 수 있는 재미와 열기가 있습니다. 이번주에 가족들과 연인들과 친구들과 야구장 나들이는 어떤가요?? 참고로 아직은 저녁에 좀 쌀쌀하니 외투나 담요를 챙기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