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Posts
882 posts[관전평] 9월 23일 LG:한화 - ‘배재준 1이닝 4실점’ LG 1-9 완패
LG가 전날 극적인 승리의 여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23일 잠실 한화전에서 1-9로 완패했습니다. 배재준 1이닝 4실점 패인은 선발 배재준의 난조입니다. 그는 1이닝 4피안타 1볼넷 4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변화구 위주의 빤한 투구 내용에 상대 타자들이 손쉽게 대처하면서 대량 실점해 조기 강판되었습니다. 배재준은 1회초 정은원에 몸쪽 변화구가 높아 우전 안타를 맞은 뒤 장진혁에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1사 후 이성열에 몸쪽 체인지업이 1타점 우전 적시타로 연결되어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빼앗겼습니다. 정근우에 1타점 좌측 2루타를 맞아 0-2가 된 뒤 2사 후에는 최진행에 커브를 던지다 2타점 좌전 적시타를 맞아 0-4로 크게 벌어졌습니다.
[관전평] 9월 11일 LG:한화 - ‘임찬규 2이닝 6실점’ LG 5-9 패배
LG가 5연승에 실패했습니다. 11일 청주 한화전에서 마운드의 붕괴로 5-9로 패했습니다. 임찬규 2사 후에만 6실점으로 패전 선발 임찬규는 2이닝 7피안타 2볼넷 6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6실점이 모두 2사 후 실점으로 경기 운영이 낙제점이었습니다. 1회말 1사 1, 2루에서 이성열을 상대로 2:2에서 6구 원 바운드 볼에 헛스윙을 유도했습니다. 그러나 우효동 3루심이 노스윙으로 판정하는 오심을 저질러 삼진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성열조차 헛스윙 삼진을 인정하고 더그아웃으로 되돌아가려 했기에 우효동 3루심뿐만 아니라 윤상원 주심까지 ‘동태눈깔’이었습니다. 죽다 살아난 이성열의 1루수 땅볼이 진루타가 되어 2사 2, 3루로 바뀌었습니다. 정근우를 상대로 임찬규는 1루가 비
[관전평] 9월 10일 LG:한화 - ‘차우찬 5이닝 1실점 12승’ LG 4연승
LG가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 10일 청주 한화전에서 5-2로 승리했습니다. 차우찬 5이닝 1실점 12승 선발 차우찬은 5이닝 7피안타 3볼넷 3탈삼진 1실점으로 12승을 거뒀습니다. 삼자 범퇴 이닝 없이 매 이닝 출루를 허용했지만 실점은 최소화했습니다. LG가 1-0으로 앞선 1회말 2사 1, 2루에서 차우찬은 최진행을 바깥쪽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 처리했습니다. LG가 3-0으로 앞선 3회말은 차우찬의 최대 위기였습니다. 1사 후 베테랑 우타자들을 상대로 제구가 높아 3연속 피안타로 만루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최진행을 몸쪽 하이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2사를 잡아 한숨을 돌렸습니다. 하지만 최재훈에는 풀 카운트 끝에 밀어내기 볼넷으로 1실점해 3-1로 좁혀졌습니다. 계
[관전평] 8월 30일 LG:한화 - ‘10잔루 무득점’ LG 0-1 패배로 2연패
LG가 최하위권 팀들에 2연패를 당했습니다. 30일 잠실 한화전에서 0-1로 영패했습니다. ‘7이닝 1실점’ 차우찬, 패전 멍에 선발 차우찬은 7이닝 4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의 퀄리티 스타트 플러스에 성공하고도 타선의 지원을 전혀 얻지 못해 패전의 멍에를 썼습니다. 2회초 차우찬은 김태균과 백창수에 모두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연속으로 좌전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김태균에 안타를 맞은 몸쪽 낮은 패스트볼은 실투가 아니었지만 백창수에 안타를 맞은 커브는 가운데 몰린 실투였습니다. 송광민의 초구 희생 번트 때 차우찬이 1루에 악송구하는 실책을 저질러 무사 만루 위기로 번졌습니다. 최재훈의 땅볼 때 유격수 오지환의 빈 글러브 태그에 대한 아웃 선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