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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지저스

곰돌씨의 움막|2015년 8월 11일

죽어서도 잊지 마라. ....(개드립) 칸코레 이벤만 아니었으면 뒷구멍 깊숙히 까지 핥아주는찬양 포스팅을 했을 것을... 쯧.. 완봉승 축하합니다 로저스 선수.

갓갓갓갓갓갓!!!!!!

갓갓갓갓갓갓!!!!!!

갓갓갓갓갓갓!!!! 아 진짜 마약같은 야구.. 포기하고 티비끄면 환호성 들려오는게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

[관전평] 8월 7일 LG:한화 - ‘오지환 연장 10회 결승타’ LG 4연패 탈출

[관전평] 8월 7일 LG:한화 - ‘오지환 연장 10회 결승타’ LG 4연패 탈출

LG가 4연패를 탈출했습니다. 7일 대전 한화전에서 연장 10회초에 터진 오지환의 결승 2루타에 힘입어 6:5로 신승했습니다. 서상우, 추격의 솔로 홈런 LG 선발 우규민은 1회말 1사 후 4연속 피안타로 선취점을 포함해 2실점했습니다. 우규민의 가장 큰 장점은 낮은 로케이션에서 비롯된 땅볼 유도입니다. 하지만 1회말에는 몸이 덜 풀렸는지 제구가 전반적으로 높아 외야로 뜬공으로 빠져나가는 안타를 연속으로 허용했습니다. 우규민은 2실점 뒤 1사 1, 2루에서 조인성을 5-3 병살타로 유도해 이닝을 종료시켰습니다. 조인성에 유도한 병살타가 이날 경기 우규민이 처음으로 유도한 땅볼이었습니다. LG 타선을 이끈 것은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서상우였습니다. 그는 0:2로 뒤진 2회초 시작과 함께

일관성 하나는 참.

곰돌씨의 움막|2015년 8월 6일

요즘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야구를 꾸준히 보지 못하는 편이다 보니매번 쓰던 소소한 관전평도 놓치고 있는중인데, 그렇다고 야구를 안보는 것은 아니다. 가끔 보지 말아야 할 걸 봐서 피꺼솟 하는것도 여전하고... 그래도 악담은 자제할려고 노력하는중. 솔직히 악담한다고 일이 잘 풀리는것은 아니니.. 하지만 태연자약하게 남의 팀에 악담을 싸지르는 놈들도 개중에 있는데 솔직히 재수 없지만 뭐 그려려니 한다. 루저새끼들 병신 헛소리 하는거에 어울려 주는 것도 지겹고. 올시즌은 어떻게 끝나든 공사 다망하리라고 봤는데 딱 예상대로.. 그나마돈지랄은 화끈하게 해대고 있어서 고비고비에 어떻게든 견뎌내는 중인데얼마나 더 갈수 있을지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