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홈경기 보러 가즈아~야구장 봄나들이 어떤가요?

Posts

한화이글스 홈경기 보러 가즈아~야구장 봄나들이 어떤가요?

요즘 날씨가 좋아진 것을 많이 느낄 수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야외나들이를 나온 가족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소풍도 산책도 좋지만! 힘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야구는 어떤가요? 요즘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는 야구경기가 한창입니다! 저는 4월 19일 금요일 삼성과의 경기를 관람했는데요. 1루 내야하단탁자석에서 경지를 지켜봤습니다. 정말 선수들을 가까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야구관람만으로도 충분이 즐겁지만 그 즐거움을 배로 만들어줄 맛있는 음식들과 응원이 있어 더 즐거웠습니다. 치킨은 물론이고 햄버거, 피자, 핫도그, 떡볶이, 라면, 김밥, 츄러스, 마카롱 등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과 간단한 간식들이 많은데요. 골라먹는 재미는 물론있고 먹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리고 응원가를 같이 따라부르면서 응원하는 게 정말 재미있고 신이 나는데요. 저는 처음에 잘 따라하지 못했지만 계속 응원을 하다 보니 익숙해져서 잘 따라하게 되었습니다. 응원석은 더욱더 응원열기가 뛰어납니다. 다음에는 응원석을 앉아보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사람들의 열띤 응원과 선수들의 멋진 노력으로 인해, 연장전에서 한화이글스가 재역전을 하며 이겼습니다! 연장전까지 가서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멋진 승리를 얻어 선수들도 시민들도 많이 기뻤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나하는 선수들과 그런 선수들을 담는 시민들, 평범한 일상에 좋은 추억이 생겨 너무 좋습니다. 야구장에서 직관을 해야만 느낄 수 있는 재미와 열기가 있습니다. 이번주에 가족들과 연인들과 친구들과 야구장 나들이는 어떤가요?? 참고로 아직은 저녁에 좀 쌀쌀하니 외투나 담요를 챙기는 걸 추천합니다!!

Related Posts

3 posts
트중박 박해민 쓰리런! 버티기 모드 LG트윈스 30승 선착 가능?

트중박 박해민 쓰리런! 버티기 모드 LG트윈스 30승 선착 가능?

부상 병동 LG트윈스 KBO리그 2연패 도전 트중박 기적같은 9회말 투아웃 끝내기 쓰리런! 선두권 유지 리그 2연패, 과연 리핏 가능할까? 2025 KBO리그를 제패하고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LG 트윈스가 또 한 번 "세계선"을 비틀어 버린 것 같은 대반전 시나리오를 집필하며 끝내기 홈런포를 쏘아 올린 박해민의 맹활약으로 리핏을 향한 대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LG Tiwns가 지난해 7월 22일 광주 기아전, 믿을수 없는 순간 터진 박해민의 동점포를 재현한 9회말 투아웃 이후 시작된 만화같은 드라마에서 키움에 역전승을 거두면서 우승을 향한 레이스에 가세하며 리그 30승 선착을 목전에 두고 있다! #프로야구 #LG트윈스 #KBO우.......

"선수 실수인가 코치 실수인가" 하주석 주루 실수, 한화가 5시간 싸우고 진 진짜 이유(KBO)

"선수 실수인가 코치 실수인가" 하주석 주루 실수, 한화가 5시간 싸우고 진 진짜 이유(KBO)

"선수 실수인가 코치 실수인가" 하주석 주루 실수,(KBO) 한화가 5시간 싸우고 진 진짜 이유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연장 11회 8-9 패배 하주석 판단 실수 김재걸 3루 코치 지시 문제 논란 "9회 끝내기 찬스에서 경기가 끝날 수 있었다" 극적으로 8-8 동점을 만든 9회말이었다. 1사 2·3루 끝내기 찬스였다. 기세가 한화 쪽으로 완전히 넘어온 순간이었다. 이원석의 타구가 우익수 방면으로 날아갔다. 그런데 3루 주자 하주석이 홈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그 장면 하나가 결국 한화의 패배로 이어졌다. 1. 그 순간 무슨 일이 있었나? 이원석이 우익수 홍창기 방면으로 낮고 빠른 타구를 날렸다. 안타가 될 확률도 충분했다. 하.......

"쓸 투수 없어, 이 선수만 나왔다" 한화 이민우 62구 패전, 사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KBO)

"쓸 투수 없어, 이 선수만 나왔다" 한화 이민우 62구 패전, 사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KBO)

"쓸 투수 없어, 이 선수만 나왔다" 한화 이민우 62구 패전,(KBO) 사실 이게 더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이민우 한화 이글스 8회 2사 등판 연장 11회까지 패전 ERA 2.53 불펜 희망 혼자 막았는데 역부족 "패전 투수에게 돌을 던질 수 없는 경기였다" 올 시즌 한 경기 최다 투구 수가 25구였다. 그런데 이날 62구를 던졌다. 8회 2사에서 등판해 연장 11회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혼자 3이닝 1/3을 소화했다. 그래도 패전 투수가 됐다. 하지만 이민우 탓을 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다. 1. 이민우가 왜 62구를 던질 수밖에 없었나? 쿠싱은 6일과 7일 연속 등판으로 3연투가 불가능했다. 전날 윤산흠이 23구, 이상규가 29구를 던져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