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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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Go 시작했습니다
이상하다 저도 첫날부터 매일 4시간 이상 부지런히 뛰어다녔는데 벌써 레벨 30에 CP 3000에 가까운 망나뇽을 뽑은 사람들이 있군요. 아무리봐도 속초가서 노가다하고 온 분들 같은데... 사흘만에 저게 말이돼...? 미뇽이 몇 마리인데...

포켓몬 GO. 지방이다보니까...
포켓스탑수도 두곳뿐이고 사람이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5~6명이 좀비처럼 배회중. 웃겨죽는줄 ㅋㅋㅋㅋ 무섭다 포켓몬 GO;;
![[포켓몬GO] 포켓스탑 위치가...?!](https://img.zoomtrend.com/2017/01/26/d0051257_5889c9314daae.jpg)
[포켓몬GO] 포켓스탑 위치가...?!
시작한지 얼마 안된 포켓몬 GO. 게임시스템 자체가 '많이 돌아다니도록' 설계되어서 안하던 운동울 다시 시작하게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게임에서 몬스터볼을 충전할수 있는 수단이 1.레벨업 2.과금으로 충전 3.특정 지역에 있는 '포켓스탑' 에서 획득 3가지가 있는데, 레벨업은 포켓몬을 많이 잡아야해서 소비가 전제가 되고, 과금은 아주 급할때가 아니면 논외, 무과금과 운동에 가장 적합한게 바로 포켓스탑의 이용 이지만... 왕복 6km 위치의 포켓스탑 '통도사 휴게소'. '게임을 즐기려면 강제로 운동을 해야하네?!' 역시 미국인들을 단체로 운동시킨 게임! 이제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기위해서 매일 6km 달리

포켓몬GO 한국 플레이 2일차
포켓몬은 매번 나오는 애들만 나와서 그런지 골뱃, 아라리, 고오스, 콘치, 크랩, 두두 같은 애들이 넘 많이 나옵니다....사는곳이 서울임에도 불구하고 앵간해서는 집 근처에선 포케스탑을 만나기 너무 어려운 동네라 그런지 전부 걸어다녀야 만날 수 있고 그러네요. 진짜 강남이나 홍대같은데나 가서 하지않으면 힘들 그런 느낌. 이틀간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간곳 또 가고 뺑뺑이 돌고 공단지역도 돌아보고 아주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밌네요. 사는 동네랑, 그 아랫동네랑 나오는 포켓몬이 다소 차이가 있다던가 하는 점도 그렇고ㅎㅎ * 시댁이 거의 시골급의 환경을 자랑하고 있어서 포케스탑 없을 줄 알았는데 그나마 기차역 근방에나 포케스탑이 있어서 다행인 것 같네..덕분에 아침마다 밤마다 남편 손잡고 역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