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테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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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posts프슨에서 진삼6 엠파이어즈 에디트모드 체험판 받아서 해봤는데
꽤 괜찮은데? 요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워낙 쩔어주는 게임이 많다보니까 그것들이랑 비교하면 체형조절이나 얼굴 세부조절이 두세대정도 떨어지는 수준이긴 하지만 그럭저럭 괜찮게 만들 수 있다. 머리스타일이나 복장같은 에디트 파츠가 좀 단조로운게 단점. 에디트 파츠는 본편은 특전 포인트로 해금 가능하고 유료 DLC도 있다는데 얼마나 종류가 많을지 모르겠네. 자금에 여유좀 생기면 하나 사봐야겠다.
뜬금없지만
갑자기 진삼국무쌍6 엠파이어즈가 끌린다… 에디트모드가 역대최강이라던데.

타카하시 미나미, 연애 금지 규칙 재확인 '총감독으로서 내거는' 선언
아이돌 그룹 'AKB48'이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의 신작 소셜 카드 게임 'AKB48의 야망'(AKB48の野望)의 캐릭터에 기용되어 26일, 멤버 타카하시 미나미와 오오시마 유코들이 도쿄 도내에서 열린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그룹의 '연애 금지 규칙'에 대해 "총 감독으로 내걸고 있습니다."라고 선언했다. '연애 금지 규칙'은 얼마 전 동 그룹의 종합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말한적 없다'라고 발언. 그것에 대해 타카하시는 "몰랐습니다! 아키모토 씨 피곤하잖아요? 휴양하는 것이(좋은). (연애 금지는) 우리가 계속 내세우고 있던 규칙인데. P(프로듀서)가 그런 노선 변경을 하다니!"라고 웃음을 섞으며 당황한 모습을 보이며 "그룹으로서는 잘 모르게 되어 버리므로, 총감독

위U버전의 닌자가이덴3이 달라질 것이다
닌자가이덴3은 3월에 발매 된 후 좋게 리뷰되지 않았었다. 이근의 경우'기술적 장애', 게임스팟의 경우'도전과 깊이가 적은 얕아빠진 액션게임' 이걸 보고 나면 위U버전은 얼마나 괜찮을지 걱정된다. 그래서 팀 닌자는 게임의 새로운 제목을 넣고, 게임을 완전히 개편하기로 결정했다. 레이저'엣지, 우리는 닌자가이덴3에서의 피드백을 받아들였다, 시리즈를 재검토 해보고 게임이 무엇인지,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라고 팀 닌자의 수장인 하야시 요스케가 말했다 또한 팀 닌자가 만들고, 닌텐도가 유통뿐만 아니라 개발에 지원을 한다는것도 확인이 되었다. WiiU버전에 대한 새로운 추가기능들 - AI의 향상 - 사지절단의 부활 - 새로운 전투지역 - 모든 DLC가 오리지널 디스크에 다 있다. - 수정된 레벨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