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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13pk - 오늘 드디어 한글판 파워업키트가 나왔습니다!

삼국지13pk - 오늘 드디어 한글판 파워업키트가 나왔습니다!

문득 보니까 이 게임 플레이한 시간이 150시간은 됐더군요. 본전은 확실히 뽑았습니다. 이제 한글판이 되었으니... 이벤트 제작도! 신무장 작성도 내맘대로! 궭어를 번역해가면서 한 글자 한 글자 넣던 삽질은 이제 안 해도 됩니다! 대신... 모든 무장을 다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랑 이름이 성 2글자 이름 2글자까지밖에 안된다는 단점은 어쩔 수 없는 부분으로 남았습니다. 뭐 이건 한글판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코에이제 게임이 다 이래요. 불편하죠. 어쨌건, 한 번 해봐도 크게 후회하진 않으실 겁니다. 오리지널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거든요. 자신의 무장에게 독자적인 전법, 독자적인 특성, 독자적인 아이템을 줘서 천하를 무대로 놀아봅시다. 일단 하나요부터 살짝 만들어봤는데... 하루에 한

삼국지13pk - 9월 말에 드디어 삼국지 13 파워업키트가 한글로 정발됩니다!

삼국지13pk - 9월 말에 드디어 삼국지 13 파워업키트가 한글로 정발됩니다!

"아아, 내 동생이지만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요! 언니로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조심하죠" 물론 저는 먼저 사서 한참 하고 있기 때문에 별반 중요한 소식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수많은 이벤트 편집과 신장수의 작성 등을 생각하면 한글판이 압도적으로 편리하죠! 다만...이름이 아무리 노력해도 4자 이상 갈 수 없다는 건 꽤나 단점이 되겠습니다. 애초에 캐릭터 커스터마이징도 그래요. 더 할 수 있는데 안 한다는 느낌. 뭐 그래도 본판보다는 훨씬 재미있습니다. 롤플레잉 하는 느낌으로 할 수 있거든요. 13pk가 10pk의 적자라고 할 수 있다고 이 연사 힘차게 외칩니다(?) 일단 이벤트 작성 기능 때문에라도 지금까지 나온 애들 중에선 제일 우수합니다. 벌써 쿠로사와 자매 관련 작은 이벤

무쌍☆스타즈 초반 플레이 감상

무쌍☆스타즈 초반 플레이 감상

Indigo Blue|2017년 4월 2일

0. 아직 초반밖에 플레이 못하긴 했는데 대강 흐름은 감이 잡혀서 간단히.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는 있지만 역시 무쌍 시리즈의 첫편은 미완성작이라는 걸로. 1. 개별 캐릭터의 모션들은 상당히 신경써서 만든 게 느껴진다. 무쌍 출신이 아닌 캐릭터들은 각각 출신 게임의 시스템을 무쌍 특유의 차지 시스템에 잘 녹여낸 편으로, 인왕의 윌리엄이 차지 후에 추가입력으로 잔심을 발동하면 뒤에 쓰는 차지의 딜레이가 줄어든다거나, 류 하야부사는 차지 후 추가입력으로 이즈나오토시나 절기를 사용할 수 있다. 밤이 없는 나라의 아나스도 차지마다 소환되는 소환수가 다르고 스텝캔슬해도 소환수는 유지되기 때문에 깔아두기 플레이가 가능한 식으로 캐릭터의 특징을 잘 잡아낸 편. 무쌍 출신 캐릭터들도 모션들을 그냥 가져온게 아니라 무쌍

삼국지 공명전 클리어.

삼국지 공명전 클리어.

JIP`S U.S.P|2017년 2월 8일

이게 공명이야? 싶을 정도로 특이했던 일러스트지만 게임 본편에서는 정상적(?)으로 나옵니다ㅎ(C)株式会社コーエーテクモ 1996년 발매된 코에이의 게임으로 -지금은 테크모와 합쳐져서 K코에이 T테크모가 되어서 국내 모 통신사 혹은 담배회사와 비슷하게 읽히기도 합니다만(!)- 자사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인 삼국지 시리즈의 번외편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장르는 턴제 시뮬레이션 RPG 로 슈퍼로봇대전을 떠올리시면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ㅎ어쨌든 첫 작품이었던 유비를 주인공으로 한 영걸전에 이은 두번째 시리즈로 이후에 나올 조조전의 베이스가 된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처음 발매 당시 제 컴퓨터 사양에는 다소 버거웠던 지라 친구네 집에서 조금씩 해보다가 이후에 나온 디아블로라던가 스타크래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