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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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KBO FA 우선협상 결과

Lair of the xian |2015년 11월 28일

잔류 이승엽(삼성) - 2년 36억원(계약금 16억원, 연봉 10억원) 이택근(넥센) - 4년 35억원(계약금 10억, 연봉 5억, 옵션 5억원) 마정길(넥센) - 2년 6억2천만원(계약금 2억천만원, 연봉 2억원) 이범호(KIA) - 4(3+1)년 36억원(계약금 10억원, 연봉 6억5천만원) 김태균(한화) - 4년 84억원(계약금 20억원, 연봉 16억원) 조인성(한화) - 2년 10억원(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송승준(롯데) - 4년 40억원(계약금 24억원, 연봉 4억원) 이동현(LG) - 3년 30억원(계약금 12억원, 연봉 6억원) 김상현(kt) - 4(3+1)년 17억원(계약금 8억원, 연봉 2억원, 옵션 1억원) 박정권(SK) - 4년 30억원(계약금 14억원, 연봉

얼마까지 알아보고 가야하는걸까

그냥 야구나 볼 일|2015년 11월 28일

원소속팀과 화기애애하게 결렬됐단 기사를 보면 "너무적은데 이만큼은ㅋㅋㅋㅋㅋㅋ" "우리가?ㅋㅋㅋㅋㅋ너한테?ㅋㅋㅋㅋㅋㅋ" 이런 화기애매함이 아닐까 생각도 들고... 현실적으로 황재균이 50달러 50센트라도 받고 알래스카 스모키드샐먼즈로 이적이라도 해버린다면 3루수 공백이 불가피한 응원팀이라면 눈길을 줄 수도 있다란 생각도 드는군요. *황재균도 무응찰일 경우 롯데 평균 포스팅금액은 33달러 67센트가 된다고 합니다. 반올림해서.

사자 우승.

사자 우승.

경당|2013년 11월 2일

단체로 정줄을 놓은 사자들. 마스코트는 똥싸는 것 같다(...) 영웅이가 탈락해서 사실 크게 관심이 있지는 않았지만......야구팀들을 좋아하는 내 입장에서는 곰들도, 사자들도 매력적인지라, 그래도 마지막이니만큼 그냥 두고 볼수는 없어서 치맥과 함께 경기 시청. 근데 경기가 점점 어제랑 비슷해져가서 두산에게 안 좋은 감이 비쳤는데 결국 실책이 겹쳐서 삼성이 대량득점을 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곰들은 정말 투혼이라는 것이 뭔지를 보여줬고 사자들은 잠자다 일어나면 몸이 풀려야 한다는 것을 보여줬다(...) 특히 오승환이 마지막에 마운드에 올라왔을 때 쓰리볼을 날릴 정도로 좀 흥분해 있다는 것이 보였다. 흥분한 돌부처 그가 올해를 마지막으로 아마도 해외진출을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에, 어쩌면 자신이 삼성

[삼성vsSK] 어... 음... 브콜돼가 채고시다.

얼음집의 Xtra|2013년 8월 22일

연타석 홈런에 둘 다 장외야... 완전히 김광현을 파.괘.해버렸다. 김태완이 어제 역적질한거 보답하려고 솔로포 터뜨려준 것도 고마웠고 배영수도 6,7회에 실점한게 아쉽지만 타선지원받는 상황에서 진짜 잘 틀어막아줬다. 신용운이 홈런맞고 불끄러나온 오승환이 만루기름을 붓는 참사가 있긴 했는데 1점만 내주고 방어율 올리면서 끝마침.(오승환이 최다투구기록마저 갱신했군요. 39구. 이전에는 35구였는데 흔들리는 모습이 계속 보입니다 이거) 이렇게 하루만에 1위 복귀. 박석민이 채고시고 다 좋은데, 권핵 자네만 없으면 좋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