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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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옹Leon 대사중 영어로 들어야 재밌는 부분
제가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 5개를 선택하라고 하면 그 중 하나는 이 영화 '레옹Leon' 인데요. 극장판, 감독판, HD리마스터링판 을 포함해서 여러번 본 영화입니다. 같은 영화라도 나이가 조금 어릴때 보는 것과 약간 나이가 들어서 보는 느낌이 다르고, 한글자막으로만 보던 것과 영어자막 또는 영어음성으로만 이해를 하는 느낌이 또 다른데요. 예를 들면 대사중에... 토니(레옹을 돌봐주는 식당주인)에게 레옹이 마틸다를 소개해 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부분의 원래 대사 스크립트를 보면Leon : how about something to drink? 마실 것 좀 주시겠어요? Tony : Manolo, A glass of milk for Leon. 마놀로, 레옹에게 우유 한 잔 가져다 줘. Mathilda

뜨거운 녀석들
에드가 라이트의 코네토 3부작 중 가운데에 들어가는 영화. 가 을 위시한 좀비 호러 영화들의 리패키징이였다면 이 영화는 80년대와 90년대의 미국 액션 영화들, 그 중에서도 특히나 형사 영화들에 대한 살아있는 헌사가 되시겠다. 그나저나 이 영화가 벌써 10년이나 됐네. 3부작 중에서도 특히나 과격한 영화인데, 할리우드 액션 영화에서는 깨뜨릴 수 없는 룰들을 과감히 시도한다. 노인이나 아이들 같은 약자들을 적극적으로 전투 장면에 개입시킨 것. 후반부 샌드포드 시의 노인 군단과 두 주인공의 총격전은 그야말로 진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어쩌면 보수적인 노인들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끌어옴으로써 당시 영국의 강경 보수파를 까내렸던 것일지도 모르겠
![[무도 가요제] 재환씨 "들고오신 그대로 하는게"](https://img.zoomtrend.com/2015/07/19/d0104410_55ab4cace77e9.jpg)
[무도 가요제] 재환씨 "들고오신 그대로 하는게"
'2015 무한도전 가요제' 최대 수혜자, 작곡가 재환씨가 소신 발언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EDM 편곡을 원하는 박명수와 발라드&댄스를 원하는 아이유가 경연 관련 의견 차이를 보였다. 이때 그는 팬임을 자처한 아이유를 향한 소선 발언으로 박명수에게 무한도전 전매 특허 해골 마크를 선사했다.
더 이퀄라이저 (2014) - 안톤 후쿠아 : 별점 3점
홈마트 직원인 로버트 맥콜은 새벽에 카페에서 책을 읽는 버릇이 있다. 이 버릇 때문에 어린 콜걸 테리와 친해지는데 어느날 테리가 포주인 러시아 마피아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당해 입원한 것을 알게된다. 테리를 도와주기 위해 마피아를 직접 찾아가지만 실패하자 맥콜은 실력 행사에 나서는데... 대박 이후 하나의 유행이 된 중/노년 액션 무비. 이번에는 딸같은 어린 소녀를 위해 왕년에 잘 나갔던 특수요원이 러시아 마피아를 결딴낸다는 내용입니다. 의 아류작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외의로 80년대 인기 TV 시리즈가 원작이라고 하네요. 원작을 보지 않아서 얼마나 원작 느낌을 따 왔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여튼 좋았던 점이라면 제일 먼저 덴젤 워싱턴이 간만에 아주 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