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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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비틀쥬스 인: 스켈레톤 인 더 클로셋 (Beetlejuice In: Skeletons in the Closet.1990)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2월 6일

1988년에 팀 버튼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삼아, 1990년에 ‘Riedel Software’에서 개발, ‘Hi-Tech Expressions’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 풀 타이틀은 본래 Adventures of Beetlejuice: Skeletons in the Closet인데 게임 박스 팩키지 커버에만 그렇게 적혀 있고, 게임 내에 나오는 타이틀 화면에는 앞의 ‘Adventures of’가 빠지고. ‘Beetlejuice: Skeletons in the Closet’으로 축약됐다. 내용은 ‘비틀쥬스’와 ‘리디아’가 옷장 속의 기묘한 세계를 돌아다니며 해골을 청소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비틀쥬스 게임 시리즈 중 가장 처음에 나온 게임이고. 이 작품 이

[고양 가을꽃축제] 가을빛 할로윈 광장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0월 1일

전시관 앞 광장을 둘러보고 메인 광장을 가보니 할로윈을 테마로 꾸며서 괜찮더군요~ 메타세콰이어길은 비었지만 이정도면 그래도~ ㅎㅎ 철창안의 해골들돜ㅋㅋㅋ 뒤로 돌아가 같이 찍을 수 있는데 애들이 벗긴건지 엉덩이가 드러난ㅋㅋ 꽃으로 대체~ 족쇄가 나름~ 나즈굴인줄ㅋㅋㅋㅋ 마녀옷도 걸려있던~ ㅎㅎ 볏짚공예가 제일 많던~ 불사조부터~ 킹콩같은데 뭔가 하와이안같아섴ㅋㅋ 황소도 멋진~ 볏짚 사일리지도 많이 쌓여있던~ 옛날 교과서 그림같아 친근한~ 투호 등 민속놀이하는 곳도 작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축제로 열렸으면 다양했을텐데 아쉬운 ㅜㅜ 댑싸리도

흡혈촉루선 (吸血髑髏船.1968)

흡혈촉루선 (吸血髑髏船.196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0월 22일

1968년에 ‘쇼치쿠’에서 ‘마츠노 히로시’ 감독이 만든 일본산 호러 영화. 내용은 수억원의 금괴를 싣고 가던 화물선 ‘류오마루’가 태평양 한가운데에서 해적에게 납치되어 신혼 여행차 배에 탑승한 배의 선의 ‘니시자토’와 ‘요리코’ 부부를 비롯해 승객 전원이 총에 맞아 죽고. 사건의 주범인 5명의 악당 ‘스에츠구’, ‘츠지’, ‘에지리’, ‘오노’, ‘타누마’가 금괴를 나눠 갖고 각자의 인생을 보내면서 3년이란 시간이 지난 뒤. 요리코의 쌍둥이 여동생 ‘사에코’가 성당에 맡겨져 ‘아카시’ 신부의 조수가 되어 살면서 ‘모치즈키’라는 연인까지 생겼는데. 어느날 모치즈키와 함께 보트를 타고 바다로 데이트를 나가 잠수를 즐기던 도중. 발목에 사슬이 묶인 해골을 발견하고 수면 위로 올라갔다가, 바다에

[뜬금 재연재]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6부 5편 - 유카리 (해골을 좋아하는 여자)

[뜬금 재연재]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6부 5편 - 유카리 (해골을 좋아하는 여자)

연재 리스트 보기 해골이 너무 좋아서 유적 발굴 현장에서 해골을 발굴하는 일을 하고있는 오카모토. 그녀는 결국 자신의 이상형과 같은 해골을 발견하게 되고 그 이후로 그녀에게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 네 뭐 그런 건 아무래도 좋고 이 가족이 제일 무서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