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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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디젤의 신작, "The Last Witch Hunter" 입니다.

빈 디젤의 신작, "The Last Witch Hunt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24일

빈 디젤이 다시금 영화에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고 있던 작품들이 몇 가지 더 있기는 합니다만,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일단 대부분이 그냥 그렇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거나, 아니면 좋기는 했으나 시점이 너무 많이 지나가버려서 말이죠.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는 넘어가고, 이번에는 판타지 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느낌이 될 거라는 기대를 하면서도 이쪽 영화들이 별로인 경우도 많아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일단 포스터는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예고편 대로만 나오면 볼만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됩니다.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폴 워커에게 바치는 헌사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폴 워커에게 바치는 헌사

스포일러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잘 알려졌다시피 시리즈 시작부터 빈 디젤과 콤비로 중심축 역할을 맡았던 폴 워커는 이 영화가 완성되기 전에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서 일부 장면에서는 폴 워커의 막내 동생 코디 워커가 대역으로 투입되고 CG를 입혀서 마무리했습니다. 이런 분량이 많지는 않다고 하는데, 실제로 봐도 거의 어색함이 느껴지는 부분이 없어요. 또한 폴 워커의 죽음으로 인해서 영화 시나리오 자체도 다소 수정됐다고 합니다. 세부적인 부분은 모르겠지만 에필로그에 해당하는 부분은 원래는 노골적으로 속편을 암시하는 형태였다고 하는군요. 제작진의 의지로 지금의, 폴 워커에게 보내는 작별인사 같은 에필로그로 교체되었고 경영진 역시 이 결정에 동의했다고 합니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 오랜만에 즐거운 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세븐] 오랜만에 즐거운 시리즈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4월 8일

사실 시리즈라고 하기 뭐하기도 한게 분노의 질주를 전에 한편도 안봤다가;; 이번에 제이슨 스타뎀이 나온다고 해서 봤던건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팝콘무비로서 자동차 액션이 훌륭한~ 폴 워커의 유작이란건 끝나고 자막이 나오고서야 알았는데 그분이 나온 영화를 별로 안봐서 얼굴을 잘 모르다보니 봐도;; 어쨌든 시리즈 팬이라면 끝의 마무리가 훌륭했을테고 처음 접한 사람이라도 나중에 스토리를 들으면 그럴만 하구나하고 납득할만한 끝이었네요. 루크 에반스가 돌아와서 형제 합체!!를 이루고 마지막 대결로 시리즈를 종결시킬 듯한데 중간에 탑승했지만 끝을 보고 싶을만한 시리즈네요. 요즘 평타이상하는 시리즈 보기가 쉽지 않은데 마음에 듭니다. 윙에 매달리는 액션은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중력을 거스르는 통쾌한 타격감

<분노의 질주 : 더 세븐> 중력을 거스르는 통쾌한 타격감

새날이 올거야|2015년 4월 5일

우선 난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단 한 차례도 본 적이 없으며, 자동차에 대해선 완전 문외한이다. 때문에 이번 작품에 대한 이해도가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 다소 떨어질 수 있다는 점, 이 포스팅을 읽는 분들께 먼저 양해 바란다. 어쨌거나 이번 작품이 어느새 7편째라고 하니 정말 대단한 시리즈물임엔 틀림없는 것 같다. 그만큼 고정 팬층이 두텁다는 방증일 테다. 일반인들과 전문가의 평이 상당히 좋았던 터라 나름 기대가 컸던 영화다. 물론 관람 전 적어도 스토리만큼에 대해선 기대치를 크게 낮추라던 앞서 관람하신 분들의 평을 감안하긴 했다. 반면 액션은 시종일관 좋았다라는 평이 다수를 이룬다. 그런데 난 자동차 레이싱과 관련한 영화라 생각하며 관람했건만, 뚜껑을 열어본 결과 다소 의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