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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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딕 - 팬들을 위한 강한 액션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무시무시하게 많은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예정을 잡고 있는 주간이기도 하죠. 사실 이번주에 사이비 역시 개봉을 하고, 눈에 띄는 다른 영화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아싸리 다섯편을 잡고 가야 하는건가 하는 고민 아닌 고민도 했죠. 하지만 제 상황이 허락치 않은 관계로 일단은 가장 땡기는 세편만 집어가기로 했습니다. 그 다음주에 추이가 좋으면 나머지도 처리를 해볼까 하는데.......지금 시점에서는 그다지;;;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리딕을 이번에 극자에서 보기로 한 것이 상당히 애매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기는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제가 보통 한 작품의 속편을 보기로 마음을 먹게 되는 경우에 전편을 보고, 그 전편들에 관해서 리뷰

"리딕 3"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솔직히 기대를 안 했기는 했죠. 2가 워낙에 그냥 그런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에일리언 2020을 얼마 전 다시 볼 기회가 있었는데, 의외로 볼만한 작품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가 상당히 마음에 드는 것들도 있기는 하지만, 의외로 액션도 상당히 괜찮았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 리듬을 다시 찾아왔다고 한다면 전 이 영화를 얼마든지 밀어 줄 생각이 있습니다. 물론 영화가 형태가 달라진다고 하면 전 할 말이 없어지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레드밴드입니다. 이런 작품은 한 번쯤 레드밴드 예고편이 나와 줘야 하는 겁니다.

빈 디젤이 다시 리딕으로 돌아옵니다! "리딕 3" 예고편
개인적으로 에일리언 2020으로 대표되는 리딕 시리즈는 웬지 정이 안 가기는 합니다. 솔직히 빈 디젤 없으면 이 시리즈가 안 굴러가는게 정상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가 영 별로라서 말이죠. 헬리온 최후의 빛의 경우는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이 작품은 그 다음에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너무 말초적인건 문제가 안 되는데, 웬지 보면서 지친다는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더군요. 뭐, 잘 나오기만 한다면 다시 한 번 죽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The Fast and the Furious 6, 2013)
-우오오오 락키~~ 락키~~~ ※분명 개봉일은 5월 22일. 지금으로부터 약 2주전이다. 그런데!!! 이게 왠일? 원계획대로면 목욜이나 금욜에 4DX관람예정이었는데 이게 뭔... 다내려갔다... 4DX... `스타트랙'이 전 CGV를 점거. 충격으로 인해 관람을 포기하고 있었던 찰나... 충격으로 낮술먹고 쓰러져 자는도중 걸려온 지인의 한통화는 날 일으켜 세웠다. `롯데시네마에서 일부극장은 아직 한다!!!' 오오오!!! 갈수밖에 없지않은가? 그런데 이게 왠일... 김포공항,노원... 울집과는 둘다 정반대... 그래도 갔다. 한 3일간 지하철만 이상하게 한번탈때마다 40분이상탄듯한 기분... (안산2번,노원1번) 힘들더만. 어정쩡하게 도착해서 여차저차 관람.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