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에피소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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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영화]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에서 가장 궁금한 것.](https://img.zoomtrend.com/2015/12/02/c0028880_565ef6331ebf3.jpg)
[영화]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에서 가장 궁금한 것.
우리집은 포스가 쫌 쎄. 아빠가 그랬GO. 누이가 그랬GO. 내가 그랬Z. 이제 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어난 포스(이하 깨포)의 개봉일도 얼마남지 않았군요. 스타워즈에 대해서는 일반인이나 다름 없지만, 그래도 나름 팬이라고 생각하는 저는 올해의 마지막을 이 영화와 함께 마무리하려 생각중입니다. 영화 자체도, 내용적으로도 상당히 오랜시간이 흐른 뒤 나오는 만큼 궁금한 것들도 많은데 (이를테면 보바 펫의 유무라거나..;) 그 중 가장 궁금한 것은 과연 루크 스카이워커는 그 동안 뭘 하고 살았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광고들을 봐도 스타워즈 세계관의 상황이 영 좋지 않은 분위기던데, 새로운 희망이었던 우리의 루크신은 그간 뭘 했기에 포스의 균형이 어두컴컴한 쪽으로 기울어져
포스는 깨어날 것인가.
- 프리퀄 시리즈가 파드메의 '아나킨 니가 내 슴가를 박살냈어'라는 대사로 정점을 이루는 루카스다운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클래식 시리즈의 후계자이자 원조로 무리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었던 건 프리퀄에서 보여주기만 해도 기존 팬들이 부왘할 요소들이 많았다는 것이 크게 한몫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클론전쟁이라는 게 있었다고 하더라, 공화국이라는 게 있었다고 하더라, 황제가 제국을 세울 때 제다이들이 좆망했다고 하더라, 다스 베이더가 존나 나쁜 새끼라 루크 아버지를 죽였다고 하는데 루크 아버지와 베이더를 같이 가르쳤다는 벤 노인네랑 뭔가 관련이 있긴 있는가 보더라, 어머 시발 베이더가 루크 아빠였대, 그럼 루크 아빠는 어쩌다 그 꼴남? 이런 식의 떡밥들이 있었고, 그런 떡밥들을 프리퀄에서 표현해줬다는 것만 하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촬영장 사진들입니다.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물건들이죠. 기억 해보니 처음에는 좀 걱정했다가 예고편 두 개 만에 최대 기대작중 하나가 되었죠.

"Star Wars: The Force Awakens" 메이킹 영상입니다.
올해 말은 말 그대로 전쟁입니다. 정말 기대되는 영화들이 몰려 있는 상황이죠. 그중에서도 이 영화도 상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비록 프리퀄 3부작이 그냥 그렇게 지나갔을 지언정 아직까지도 클래식으로 남아 있는 상황인데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면이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 외에도 기대하는 작품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냥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영화들 명단도 정말 긴데다, 차별점 설명하는건 귀찮아서 말입니다. 다만 영화 이야기가 그렇게 도는데도 공식 포스터가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 없다는건 좀 아쉽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오늘도 이돌이님이 자막작업으로 수고해주신 판본입니다. 이대로만 나와준다면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