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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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메갈판 게임유행

개판 메갈판 게임유행

Deep Dark Fantasia|2018년 3월 27일

인왕하다가 20만 소우ㄹ 아니 암리타 날려서 개멘붕하다가 정신수양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월 드앳 워2를 사서 나치 모가지를 따다가 오늘 엔딩보고 오랜만에 웹 좀 갸웃거리니 이게 개판인지 메갈판인지 알 수가 없어지는 가상에서도 현실에서도 아웃싸이더인 주인장이었던거시다. 김치겜이나 소셜겜은 내가 전혀 하지않으니 메갈하든말든 알바아닌데 콘솔계 것도 10년전 타르타로스 온라인이랑 시드사운드 때부터 안 NAKBE 양반이 또 메갈이라는 카더라를 듣고 인생가라사대. 다행인지 몰겠고 솔까 별 상관도 읍는 문제지만 이 몸은 팔콤겜은 전혀 하지않는 아싸 게이머라 '음 글쿤' 하는 정도인데 사태가 뭐낙 급박하게 돌아가서 뭔 사태인지 감도 못잡고 있는거시다. 마녀의 샘? 클망겜? 소울 뭐시기? 김치조센에 살고

섬의 궤적3 - 조금은 너무하지않나

섬의 궤적3 - 조금은 너무하지않나

*이 포스팅은 섬의궤적에 대한 네타바레를 포함하고있습니다. 네타를 피하시려는 분은 뒤로 가주세요 이 게임에서 가장 뜻깊었던 순간 솔직히 이쯤되면 린 슈바르처를 부러워할 사람따윈 존재하지 않을겁니다. 요슈아나 로이드의 팔자가 훨씬 낫다고도 할 수 있겠네요. 제국편의 주인공이라는 시점부터가 매우 이런 가혹한 위치를 예상하게 할수있는거지만, 여러모로 주인공이 불쌍한건 불쌍한거고 이걸 붙들고있는 유저들의 충성심에도 경의를 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국편이 이정도의 볼륨을 차지하리라는건 이미 어느정도는 예견 되있었고, 이정도로 끌지않는한 떡밥회수나 설명이 제대로 되지않는다는 것도 알고있었고, 칠지보에 관한 이야기인 궤적시리즈가 해당되는 지보에 대한 언급이 없이 1편과 2편이 끝났었느니

이스 30주년 메모리얼 북

이스 30주년 메모리얼 북

조훈 블로그|2017년 8월 14일

이스 30주년을 기념해 10일 발매한 책인데, 마침 일본에 있어서 샀다. 그런데 퀄리티가 너무 실망스럽다. 대충 웹에서 찾을 수 있을 정도의 이미지와 극히 간단한 설명만을 첨부한 정도의 책으로 오랜 이스 팬이 아니라면 절대로 권하고 싶지가 않다. 있어서 나쁠 정도의 수준은 아니지만, 3800엔 가까운 가격을 생각하면 불쏘시개 수준이다. 역설적으로 오랜 팬이라면 더더욱 권하고 싶지가 않은 수준이다. 관련 굿즈를 닥치는데로 사 모으는 사람이라면 예외지만…. 과거 이스 대전집이 돈 주고도 보기 어려운 정보로 꽉꽉 채워져 너무나도 충실했던 탓에, 30주년 운운함에 그 반정도라도 기대를 했건만. 아무튼 대전집 퀄리티 탓에 이런 생각이 더 드는 것만 같다.

[VITA] 이스8 - 2회차 클리어 및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완료

[VITA] 이스8 - 2회차 클리어 및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완료

원래는1회차 스토리만 클리어 하고매각할 생각이었는데...트로피 딴 거 보니까 2회차 나이트메어로 한 번만 하고조금만 노력하면 플래티넘 트로피 딸 수 있을 거 같아서2회차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2회차 클리어 및 플래티넘 트로피 따냈네요. 2회차 클리어는 어제 했지만, 포스팅은 또 오늘 올리네요.(그래도 하루 차라는 게 다른가?) 사진은 2회차 6장 최종전 직접 아돌 스탯과 장비 및 파티원 레벨입니다.트로피 때문에 고무줄 신공으로 다른 캐릭터 5시간 플레이 채운 거 제외하면,전부 아돌 몰빵입니다. 아돌은 역시 빨간 내복+실버 아머라고 생각해서 어렵게 한정판 코드 구해서오리지날 의상 입혀 놨습니다.(이걸 한정이라고 하다니...) 여튼 원래는 슈로대V 올 때까지 가볍게 즐길 목적이었는데,해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