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

포스트: 23|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23 posts
모드리치, 셀타 비고전 출전 테스트...복귀 임박

모드리치, 셀타 비고전 출전 테스트...복귀 임박

프리메라리가 19라운드 말라가전에서 부상을 당했던 루카 모드리치의 복귀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모드리치가 셀타 비고전 출전을 위해 테스트를 받는다고 아스가 보도하였는데요. 아스에 따르면 모드리치는 셀타 비고전 출전 가능 테스트를 받으며 테스트 결과에 따라 모드리치의 출전 여부가 결정이 된다고 하는데요. 토니 크로스가 경고 누적으로 셀타 비고전에 뛰지 못하는 대신에 모드리치가 뛸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마르카에 따르면 지네딘 지단 감독은 모드리치의 출전을 급하게 결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사진 출처: 스포탈코리아게티이미지코리아

유로 2016 D조 터키 vs 크로아티아

유로 2016 D조 터키 vs 크로아티아

취미생활|2016년 6월 13일

아...왠일인지...크로아티아가 굉장히 우세해보였고, 경기도 잘 이끌어갔는데...생각보다 골이 쉽게 나오지 않았다. 결과는 모드리치의 중거리 발리 슛으로 인한 승리였는데...사실 이 날 경기는 모드리치의 중거리 슛이 정말 멋졌다. 표를 보면 크로아티아가 꾸준히 터키를 공략했던 것을 볼 수 있다. 공격시도도 두 배이상 많고, 온 타켓도 많았는데...그 중에서 가장 안타까운 것을 골대를 2번이나 맞췄던 것이다. 그런것까지 다 포함하면 사실 크로아티아가 이기기에 충분했다고 본다. 점유율과 패스는 터키가 많은데, 크로아티아가 더 많이 열심히 뛰어서 결과가 좋았던 것일까? 열심히 뛰는 팀한테, 기회는 더 많이 온다는 것이 느껴진다.

레알, 맨유전 승리 요인은 나니와 모드리치

레알, 맨유전 승리 요인은 나니와 모드리치

화니의 Footballog|2013년 3월 6일

예상했던 흐름대로 흘러 갈 경기였다.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최대한 안정적인 카드를 들고 나왔다. 1차전 출전했던 에반스, 필 존스, 카가와, 루니 대신 공격엔 경험이 많은 긱스, 나니, 중원에는 클레버리, 리오의 파트너로는 비디치를 내세웠다. 1차전에 비해 4명이나 바뀌었는데 대체적으로 변칙보다는 경험에 무게를 둔 포진이었다. 최근 노리치시티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카가와는 출전하지 않았다. 그 점을 제외한다면 아주 의외의 선발 구성은 아니었다. 서브에 들어간 루니는 퍼기의 '신의 한수'였을 공산이 컸다. 퍼기는 레알전을 위해 체력 안배를 한 긱스를 과감히 투입했다. 공격성향이 짙은 나니와의 밸런스를 감안한 카드였다. 실로 맨유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선수는 긱스였다. 특히 수비적으로 공

국대 친선경기 감상 (vs 크로아티아)

L씨의 녹색 얼음집|2013년 2월 7일

최강희 감독도 질 줄을 알았던 경기. 딱히 경기결과를 가지고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다. - 수비진에 대한 비판이 굉장히 거셀 것 같다. 일단 염두에 둘 것은 수비진과 중원들이 기성용, 이정수 빼고는 비시즌기로 두달 쉬다가 최근 동계훈련/연습경기 하면서 몸을 올리는 중이었던 선수들이었다. 게다가 양 풀백들과 신형민은 A매치 경험이 적은 선수들이라 좀 허둥댄 모습도 보였고.. 이와 반대로 선발 공격진은 모조리 시즌 중에 있는 선수들로만 뽑았다. 전반에 공격진의 모습과 수비진의 모습이 극단적으로 갈렸던 거엔 이런 선수구성이 컸던 걸로 보인다. - 4백 중에서 지금 시즌중이고 A매치 경험 제일 많은 선수가 이정수인데. 뭐라고 해야 하나.. 대열 유지와 수비조율을 꼭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