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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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vs 크로아티아' 어떤 전술카드 꺼낼까
이번 유로 2012는 강팀이 총망라 된 B조와 비등비등한 4팀의 A조만이 죽음이 조는 아닌것 같다. 스페인,이탈리아의 무난한 8강행이 점처졌던 C조도 크로아티아의 활약으로 안개 정국이 됐다. C조 마지막 두 경기인 '스페인 대 크로아티아' '이탈리아 대 아일랜드'전의 결과에 따라 이미 2패를 당한 아일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세 팀의 희비가 엇갈린다. 최강 스페인도 8강행을 장담할수 없다. 스페인이 크로아티아에게 지고 이탈리아가 아일랜드를 잡는다면 크로아티아와 이탈리아가 1승 2무로 8강에 올라간다. 크로아티아와의 조별예선 3차전은 스페인의 '유로 2연패' 여부가 달린 첫번째 난관이다. 스페인이 독일만큼의 완벽함을 보여주진 못
더 선과 마이데일리인가 하는 곳의 이적 설레발에 대한 문제
1. 협상을 해야 할 다니엘 레비가 모친상으로 유대식 장례를 치르느라 일주일 간 테이블에 없음. 그간 진행하던 스퍼스 측 딜도 전부 일시정지. 그런데 투명인간하고 협상하나? 2. 계약 1년 남은 덕국쪽 선수를 12~17M 주면서 EPL 검증 끝나고 계약기간 16년까지 잡힌 탑플레이어를 25+5M? 이건 사실이래도 협상을 하자는 건지 삥을 뜯자는 건지 모를 레벨. 3. 소스가 더 선이라면 평소엔 비웃던 분들이 무슨 구단발표처럼 신뢰를... 4. 모드리치는 모든 결정은 유로가 끝난 뒤부터 고민할 거라고 단언 + 이후 에이전트건 선수건 이적에 대해 말한 적 없음. (본인이나 지인피셜은 전부 찌라시 판명, 이적요청 공식으로 올라온 적 없음) 나중에 뭐가 어떻게 흘러갈지 몰라도, 최소한

모드리치의 이적이 중요한 이유.
아직 이적시장은 열리지도 않았지만, 첼시의 폭풍쇼핑으로 이미 시작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자르에 이어 헐크도 영입이 거의 성사직전까지 간 것으로 언론은 예상하고 있고, 이에 그치지 않고, 네덜란드의 오른쪽 측면 수비수인 반 더 비엘의 영입도 진행중이라고 하니 정말이지 첼시의 다음시즌이 두려워지는 여름입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미 전력의 과포화 상태로 선수단을 정리하고, 한두명정도만 영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첼시이외에 EPL에서 영입에 힘을 쓸팀은 맨유와 아스날 정도입니다. 아스날은 이미 포돌스키를 영입하고 얀 음빌라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아직 맨유의 여름은 조용합니다. 카가와 신지만이 성사단계에 와있음을 보여주고 있고, 그외엔 모드리치를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