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에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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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아르고]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실화,흥미진진하게 풀어내다
감독;벤 에플렉 주연;벤 에플렉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써, 벤 에플렉이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배우 겸 감독인 벤 에플렉씨가 주연 겸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실화도 실화이지만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이 영화 역시 나름 흥미진진하게 잘 만들어졌다는것을 느낄수 있었다는 것이다..1979년 테헤란에 있는 미국대사관이 성난 시위데에게 점령당하자 6명의직원들이 캐나다 대사 관저로 은밀히 피신하게 되는 가

아르고... 최악이지만 최선이었던 작전
벤 에플렉이 감독한 아르고를 보았다. 벤 에플렉은 "타운"에 이어 감독으로서의 경력을 충실히 쌓아가고 있는듯하다. 이번 영화에서도 흥미진진한 소재를 가지고 제법 재미있는 영화를 제작했다. 이대로 계속 성장한다면 이 친구는 언제가 오스카 감독상과 남우주연상을 동시에 받게 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벤 에플렉의 변신.. 남자는 머리발이라는 말이 있는데.. 수염발도 못지 않다. 평소 단발머리로 새파란 애송이 분위기를 풍겨대었는데.. 이렇게 구렛나루를 장착하고 나니 중후한 중견요원으로 보인다. 이 영화는 1979년에 있었던 거짓말 같은 실제 구출작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1979년, 테헤란에 있는 미 대사관이 성난 시위대에게 점령당하자 6명의 직원들은 캐나다 대사 관저로 은밀히 피신한다. 이들을 구하기

벤 에플렉의 신작, "아르고" 입니다.
벤 에플렉은 배우로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봤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너무나도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는 영화들을 만들었죠. 타운에서 그 힘을 자랑을 한 바 있고, 정말 어렵게 구해서 본 가라 아이야 가라 에서 역시 같은 에너지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번 영화, 아르고 역시 이런 그의 힘을 그대로 보여줄 듯 합니다. 포스트 동림옹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배우로서는 상과 거리가 멀지만, 감독으로서는 최고의 힘을 보여주는 바로 그 모습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대사관 직원들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구해냈었던 실화가 바탕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 스타일을 무척 좋아합니다. 액션은 좀 약

벤 에플렉 '저스티스 리그' 감독 제안을 거절했다
DC 히어로가 총집결하는 '저스티스 리그'가 두 번째 감독 후보에게 퇴짜를 맞았다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안을 거절한데 이어 배우이며 최근에는 '타운'을 통해 감독으로도 유명해진 벤 에플렉도 연출을 제안받았으나 거절했다는군요. 이유는 자신의 스타일과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현재 워너 브라더스는 해리포터 5, 6, 7편을 연출한 데이빗 예이츠를 다음 타깃으로 삼아서 의사를 타진 중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스티스 리그'는 각본가 말고는 아직 감독도, 제작자도, 캐스팅도 결정되지 않았으며 개봉일은 2014년 7월 18일 예정입니다. 마블 측은 조스 웨던이 '어벤져스2' 감독으로 확정되면서 여전히 모든 게 잘 풀리는 분위기인데 DC 쪽은 영... 야심차게 시작한 '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