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와백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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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마녀와 백기병 1장까지(네타 약간)
1. 친구가 할 게 없다고 샀다가 눈 아파서 못해먹겠다고 해서 냉큼 빌려다가 돌려보는 중. 2. 먼저 가장 큰 문제인 그래픽. ...진짜 이게 2013년에 플삼용이랍시고 내놓은 그래픽이라는 게 믿을 수가 없습니다. 27인치 모니터에서 윤곽선이 흐릿하게 뭉개지고 도트가 튀며 프레임 부족으로 잔상이 보이는 것 같은 캐안습 그래픽. HD, 1080P이런 거 없어요. 농담이 아니라 PSP 게임을 억지로 직결시켜서 돌리고 있다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말 그대로 형편이 없습니다. 그나마 대화 씬의 2D창은 조금 낫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으로 낫다는 거지고 그것도 가만 보면 후져먹었음. 3. 인터페이스. 마찬가지로 개구립니다. 카메라 앵글 조정부터 몬헌이나 갓이터 이하의 똥쓰레기이고 뭔가 잡다하

근황
올 여름 유난히 관심 끄는 타이틀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나중에 가격 떨어지면 구비해둬야지 라고 생각한 타이틀도 있고(더 라스트 오브 어스, 툼레이더, 킬러이즈데드...? 등등) 잽싸게 구입한 것들도 있고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D2 방치 플레이 중 드래곤즈 크라운 방치 플레이 중 엊그제 조금 늦게 입수한 마녀와 백기병 역시나 방치 플레이 중 앞의 두 타이틀과는 달리 아직 기동조차 해보지 못했다 야마준 예약특전으로 받은 저 우측 상단 네모는 뭐하는 건지 모르겠음. 하라다 선생 그림이라 기분은 좋지만 프로페셔널 방치니스트 / 방치플레이어 그저 짬나면 중간계를 달릴 뿐이네여... 이번주는 억지로 짬을 쥐어짜서 잠이 심각하게 모자른 지경에 빠지긴 했지만. 아 진

역전재판5 & 마녀와 백기병
올해 여름에도 새로운 이야기로 이의있소!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어제 퇴근길에 국전 고깃집에서 집어온 삼다수용 신작 '역전재판5'와 플삼의 '마녀와 백기병'입니다. 역재5는 다행히 몇개 남아있었다고 하고 마녀와 백기병은 가게마다 물량이 넘쳐나고(?) 있었네요. 같은 날 나온 아마 최고의 기대작 '드래곤즈 크라운'은 정발, 일판 플삼이고 비타고 구경도 다 떨어져서 못했는데, 제가 들른 때가 저녁 7시였고 이미 오후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나갔다길래 애초에 포기했지만요. 어차피 가을에 한글판이 나오고 또 일판도 당장 다운받아서 할 수는 있지만, 패키지판의 특전인 설정화보집이 조금 끌렸었거든요. 부디 한글판에도 설정집이 들어가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먼저 마녀와 벗겨…가 아니라

오늘의 지름 정리
드래곤즈 크라운 하나때문에 용던을 가야했다니.. 명불허전 용던, 정발가 6만원짜리가 10만원이 되서 돌아다니더군요. 뭐 그나마도 문열자마자 안샀으면 못샀을듯. 용던에는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는관계로 용던을 빠르게 탈출후에 바로 늘 가던 국전에 입성했습니다. PSN카드 팔더라구요? 얼씨구나 하고 질렀습니다(...) 거기다 드라크라만 보고 갔더니 마녀와 백기병도 발매했드라하는 이야기(...) 백기병 나오면 꼭 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발매일도 못보고있었다니(...) 자 이제 달리러 가보겠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