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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아미 오브 더 데드"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현재 잭 스나이더는 매우 다양한 차기작을 준비중 입니다. 다만 아미 오브 더 데드 관련 작품은 이미 다른게 하나 준비중이었죠. 이 작품의 경우에는 속편격의 작품은 아니긴 합니다. 스핀오프로 해서 프리퀄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미 오므 더 데드는 그냥 그렇게 본 만큼, 사실 넷플릭스가 무슨 깡으로 이 영화를 원하는가 하는 기묘한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잭 스나이더는 이미 연출도 예정 되어 있고, 각본 작업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웬지 뭐 하나 차고 죽 밀어붙이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드네요.
"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우리가 아는 잘 만든 작품의 스타일을 가져갈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우리가 헐리우드나 미국에서 흔히 보던 느낌을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원작의 결을 어덯게 실사로 표현하는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애니가 가져갈 수 있는 부분과 실사가 가져갈 수 있는게 차이가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저는 일단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입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레트로풍으로 잘 뽑힌 느낌이긴 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 웰컴 투 라쿤 시티" 예고편 입니다.
밀라 요보비치가 나오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끝나고 나서 사실 이 시리즈가 또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비슷한 이야기가 많긴 했었죠. 해리포터도 다시 시리즈가 시작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말이죠. 심지어 반지의 제왕은 다른 이야기로 또 다른 지점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약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정말 아무도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 하려고 하지 않을까봐 말이죠. 잘 나오면 좋은 일이긴 한데, 꼭 그러리라는 보장이 없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가서 봐야 하긴 하는데, 솔직히......뭔가 부족해 보이긴 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 웰컴 투 라쿤 시티" 대만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은 공개 이야기가 나오더니, 의외로 정말 진행 속도가 상당히 빠른 상황입니다. 솔직히 벌써붙러 예고편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전혀 안 했었죠. 카우보이 비밥도 그렇고 한 번 들어가면 정말 계속 밀어붙인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나름대로 기대를 하는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극장판을 드디어 벗어나, 원류이 더 가까운 면을 보여주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학게 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하게 되더군요. 뭐, 영화가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만판 예고편은 좀 독특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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