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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한국 오리지널 영화, "모럴센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월 22일

솔직히 이게 포스팅이 잠기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조금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이게 의외로 에로스를 다루는 지점들이 좀 있거든요. 국내에서 이런 작품도 할 수 있다는게 좀 놀랍긴 합니다.

"Don`t Look Up" 스틸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6일

이 영화 관련해서 정보가 게속 나오는데, 그 정보들 덕분에 기대감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SF를 빙자한 고발성 코미디라는 느낌이 강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고요의 바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8일

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의 약진이 돋보이면서 개인적으론 참 기쁘기도 하고 미묘하기도 합니다. 사실 가져가는 이야기들이 이렇게 다양할 수도 있었으면서, 그동안은 자본 문제로 인해서 억눌려 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런 상황에서 제작진들에 대한 처우 문제가 또 다시 이야기가 나오면서 외국계가 들어와도 결국에는 한국식으로 변형 되는 지점들이 있다는 아쉬움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좀 기대 되는게, 우주 다루는 한국 작품들이 너무 없었거든요. 사실 살인에 대한 이야기라서 의외로 다른 배경의 아는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6일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기대를 아주 크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잘 나오건 안 나오건 일단 보고 판단을 내려야겠다고 이미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아예 누가 될 정도의 엄청나게 망가진 작품이 안 될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사실 이제는 너무 오래된 작품이다 보니 시대 착오적인 면모를 드러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지켜보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죠. 일단 공개가 얼마 안 남았으니, 기다려 봐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때깔은 그럭저럭 더 나아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