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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마이크 플래너건 감독 신작, "Midnight Mass" 예고편 입니다.
이 시리즈도 슬슬 공개될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마이클 플래너건이 정말 넷플릭스와 찰떡궁합힌 작품을 줄줄이 내놓고 있어서 말이죠. 영화판에서도 평균 이상은 했던 감독인데, 미니시리즈로 넘어오더니 정말 날아다니더군요. 물론 아주 어딘가 질척한 공포로 승부하기 때문에 그쪽이 힘든 분들에게는 솔직히 너무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인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한 젊고 미스터리한 신부가 작은 섬에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하고 음악 매치가 정말 좋긴 하네요.
넷플릭스 신작, "지옥" 티저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제목이나 스타일 보다도, 연출이 살짝 걱정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연상호인데, 솔직히 애니메이션 외에 제대로 된 실사 작품은 아직까지도 부산행 하나인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반도가 좀 상태가 괜찮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저는 애매하다고 생각하는 영화입니다. 방법은 제작자로서만 이름이 올라가 있기는 합니다만, 굳이 극장용으로 또 만들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나마, 이번에는 시리즈물이죠. 그래도, 국내에서 넷플릭스용으로 뭘 하면 기본은 한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게다가 이미 연상호가 한 번 손 댔던 이야기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괜찬항 보이긴 합니다.
넷플릭스 신작, "마이 네임" 스틸컷 입니다.
오늘도 넷플릭스 작품 소개 입니다. 나름대로 기대작이죠. 액션이 많을 것 같아서요. 촬영이 무지막지하게 고됬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그만큼 더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제이크 질렌할 + 앤트완 퓨콰, "더 길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기대를 하는 편입니다. 다만 저는 아직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덴마크 작품을 못 봤다 보니 뭐라고 하기 좀 미묘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잘 만들었다고 평판이 자자하긴 한데, 아무래도 보려고 해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배우도 그렇고, 감독도 그렇고 이 영화가 망하기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적어도 평타는 할 거란 거죠. 다만, 정말 공간을 가지고 배우가 거의 모든 것을 쥐고 풀어간다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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