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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아나 디 아르마스 신작, "Blonde" 티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아나 디 아르마스 이야기를 하게 되어 기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마릴린 먼로 역할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참 묘하게 다가오는게, 일단 미셸 윌리엄스가 이미 보여준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셸 윌리엄스는 마릴린 먼로와 상당히 동떨어진 이미지의 배우인데, 연기력으로 그 간극을 씹어먹은 케이스거든요. 그만큼 독이 든 성배라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좀 있어서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NC-17등급이라는 무시무시한 소문이 있던데, 사실 그것보단 연기쪽에서 더 궁금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로 봐선 확실히 잘 맞아 들어가긴 하네요.
넷플릭스판 "피노키오"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즈니 플러스보다는 이쪽이 더 기대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기예르모 델 토로 스타일이 더 강하게 다가오는게 있긴 해서 말이죠. 오늘도 이글루스 이미지 깨짐 현상이;;;
"바이오하자드 : 더 시리즈"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ㅇ이제 슬슬 공개 직전까지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솔직히 그렇게 매력이 있다는 생각은 안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최근 극장에서 개봉했던 그 멍청한 영화보다 낫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 솔직히 왜 그렇게 영화를 찍어버렸는지 정말 미스터리일 정도죠. 물론 이 작품 역시 그다지 나을 것 없다는 이야기가 있긴 해서 좀 걱정되긴 합니다. 나오면 보긴 할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본 예고편인데, 공개 장면이 좀 더 있군요.
"블랙의 신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알게 된 두 것은 두 가지 때문입니다. 넷플릭스에서 하기 때무이고, 김희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김희선을 얼마 전 공개한 드라마인 내일 에서 봤는데, 너무 당황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스타일이 요즘 스타일인데, 저 사람은 분명 제가 20년전에도 보던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보통은 어느 정도 늙는다는 느낌이 들어야 정상인데, 이건 뭐.......유명한 단어들이 줄줄이 지나가더군요. 뱀파이어, 파문전사, 도리언 그레이(?) 등등...... 그리고 이번에는......또 다른 치정극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제가 치정극은 정말 버티기 힘들어 해서, 좀 기대가 안 가긴 합니다. 즉, 이 포스팅은 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