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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카메론 디아즈가 "Back in Action" 이라는 작품으로 복귀 하는군요.
카메론 디아즈가 한동안 안 나왔었습니다. 그 한동안이 벌써 9년이더군요. 이번에 제이미 폭스의 설득으로 Back In Action 이라는 작품에 같이 출연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에서 나오며, 코미디 액션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둘 다 코믹함과 액션 모두 잘 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오히려 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넷플릭스 신작, "선과 악의 학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어쩌다 보니 최고의 기대작으로 올라서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배우진이 정말 좋은 케이스이긴 해서 말입니다. 특히나 양자경에, 케리 워싱턴, 심지어는 샤를리즈 테론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죠. 여기에 해설자로 케이트 블란쳇이 이름을 올린 상황인데다, 로렌스 피쉬번 역시 나오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솔직히 개인적으로 안 볼래야 안 볼 수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작품이 가져가는게 확실히 있다 보니, 기대가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정말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수리남 (2022)
1.일단 재미있냐 없냐만을 따졌을때는 재미있다고 할만했다. 그러나 이 작품이 좋으냐 아니냐고 하면 그렇게 좋진 않았다고 해야겠다. 윤종빈이라는 감독이 그간 찍어온 영화의 퀄리티를 생각하면 그 이름값에는 못미치는 퀄리티. 2.영화와 드라마는 그 문법이 다르고 호흡이 다른데 윤종빈 감독이 그 부분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고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영화는 2시간 내외의 러닝타임 안에서 기-승-전-결이 마무리되지만 드라마는 드라마 전체의 기승전결과는 별개로 그 스케일은 전체 이야기의 그것에 비해 작지만 회차마다 기-승-전-결이 존재하는데 이 수리남은 각 회차의 기승전결이 너무 약했다. 아무리봐도 넷플쪽에서 6부작 드라마로 만들어달라고 하니까 영화를 길게 찍어놓은 다음 6회분량으로 짤라낸 느낌적
니콜라스 윈딩 레픈 신작, "코펜하겐 카우보이"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관련한 이야기에서 니콜라스 빈딩 레픈은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온리 갓 포기브스를 보다가 결국 GG를 치고 중간에 끊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네온 데몬은 정말 술과 라면의 힘을 빌려 겨우 끝까지 다 본 케이스여서 말이죠. 이상하게 재미가 없기도 하고, 영화를 보면서 이게 뭔 소리인가 싶은 장면들도 너무 많은 것도 힘들더군요. 화면은 이쁜데, 너무 반복적으로 써먹다 보니 그냥 그게 그거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길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이게 대략 이 감독의 마지막 기회처럼 보인다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번에도 영상은 멋지긴 한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