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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아담스 패밀리 신작이자 팀 버튼 신작, "Wednesday Addams Revealed"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담스 패밀리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물론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베리 소넨필드가 감독을 맡은 작품들이긴 합니다. 그 시리즈로 시작 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흑백 작품도 찾아보게 되면서 정말 좋아하게 된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애니메이션은 오히려 좀 별로라는 생각이 드는게, 내용 설명을 하면서 너무 뻔하게 가는 면들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 팀 버튼까지 꼈으니 안 볼 수 없죠. 웬즈데이가 주인공이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컨셉은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씽은 좀 더 깔끔하게 나왔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대작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참 포스팅 하면서도 뭔가 미묘한 기분이 듭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워낙 많이 나온 데다가, 빠른 차에 대한 영화는 수도 없이 나온 것도 있어서 말이죠. (그 중 하나는 정말 우주로 가버리는 상황이 되긴 했지만 말입니다.) 국내에서도 빠른 차에 대한 영화가 시도 된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게 넷플릭스라는 점에서 피해가 좀 적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이 영화가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들긴 하네요. 나오면 넷플릭스이니 언젠가 보긴 할 겁니다만......좀 늦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기묘하긴 하네요.
"모범가족"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런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드라마를 정말 좋아하다 보니,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나오는 작품들은 좀 피해가는 경향이 생긴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심각한 작품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상황이 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의 경우에는 좀 궁금한 것도 사실인데, 스토리가 제가 좋아하는 류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보게 될 거라는 이야기죠. 국내 시리즈에서도 이런 강렬한건 정말 OTT 아니면 힘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섬뜩하네요.
"샌드맨"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픽노블 샌드맨 시리즈를 썩 좋아하진 않습니다. 나름 괜찮은 이야기를 한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묘하게 피곤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특히 후반으로 가면 갈 수록 점점 더 이상해진다는 느낌이 들었고 말입니다. 제가 닐 게이먼 이라는 작가를 피곤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넷플릭스가 아니었다면 굳이 이 작품을 볼 거라고 생각을 전혀 안 했던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잘 살릴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음산하고 기괴한건 잘 살린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