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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The Moon Represents My Heart" 라는 작품이 나옵니다.
오랜만에 새 시리즈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넷플릭스에서 작업 하는 시리즈이고, "The Moon Represents My Heart"라는 작품이죠. 데뷔 소설에, 아직 미출간이라고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나올 거라고 하구요. 제작자는 숀 레비와 젬마 찬, 조쉬 배리라고 합니다. 젬마 찬은 주연도 맡을 계획이라고 하며, 시간을 여행하는 능력을 가진 영국의 중국계 가족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Netflix] The playlist 후기
넷플릭스 시리즈인 The playlist다. (트레일러) 총 6부로 1편에 50분 내외로 하루에 다 보거나, 이틀 정도면 부담없이 볼 수 있을 만하다. 스웨덴에서 시작해 세계적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한 스포티파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배경이 그렇다보니 배우들도 스웨덴어를 구사하고 현지에서 촬영한 장면들도 많다. 이전 글에서 어렵다고 찡얼댔었던 스웨덴어를 직접 들어볼 수 있고 그들의 사고방식의 일면을 접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후기이므로 이제부턴 작품에서 인상깊었던 점을 적어본다. 우선 구성이 깔끔하다. 6개 에피소드의 제목은 각각 The Vision, The Industry, The Law, The Coder, The Partner, The Artist 이다. 각 화마다 특정
엠마 코린 + 잭 오코넬, "채털리 부인의 연인"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넷플릭스 라인 타더군요. 굉장히 농염한 포스터이긴 한데, 원작을 생각 해보면 묘하게 처절한게 있어서 말이죠.
조던 필 + 키건 마이클 키, "웬델 & 와일드"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꽤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물론 이 작품이 조던 필이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유튜브에서 유명한 키 앤 필 조합으로 웃길 거라는 기대가 더 강한 쪽이죠. 다만, 감독이 꽤 기대를 하게 만드는 케이스이긴 합니다. 코렐라인 감독이더군요. 코렐라인도 상당히 독특하면서도 강렬한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물론 맘 편하게 볼 작품이 아니라는 생각이 퍼뜩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솔직히 최근에는 마음 편한 작품이 더 좋긴 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은 강렬하긴 하네요. 기대도 많이 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