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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그 남자, 좋은 간호사 - 단순한 살인을 넘어, 단순한 번민 그 밑으로 향하는 이야기
솔직히 저는 이렇게 급박하게 추가 되는 스타일은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게, 계획을 완전히 흔들어놓으니 말이죠. 개읹적으로 매우 원하는 몇몇 영화들이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적어도 두 주 전에는 확정 해줬으면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내키는 대로 영화를 고를만한 상황이 전혀 아니기 대문이죠. 솔직히 궁금한 영화들이 더 있긴 합니다만, 이 영화 때문에 다른 영화들이 결국 고르고 말고의 도마에 다시 올라야 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리뷰를 진행하기 전에, 넷플릭스에 곧 공개될 것이 확정된 영화를 굳이 왜 극장에서 보는가에 대한 답을 먼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집에서 영화 보면 정말 편합니다. 이제는 4K 지원
"기예르모 델 토로의 호기심의 방"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저는 기예르모 델 토로의 작품중에서 딱 하나 심하게 기피하는 작품이 있습니다. 바로 블레이드 2 이죠. 정말 델 토로 스타일이 너무나도 잘 보이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영화가 너무 불편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나이트메어 앨리보다도 더 불편하게 다가오는 희한한 상황입니다. 지금 시점에도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이름을 걸고서 시리즈물을 만드는 분위기 입니다. 웬지 알프레드 히치콕 프레젠트 생각이 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정말 사랑하다 보니, 안 볼 수가 없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무지막지 하네요. 좋은 의미로 말입니다.
"에놀라 홈즈 2" 스틸컷 입니다.
이 작품도 이제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ㅅ브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꽤 크게 걸고 있죠. 솔직히 아직도 헨리 카빌은 적응이 좀 안 되긴 합니다. 그래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보다 묘하게 낫다는 생각도 듭니다?
"Troll" 이라는 넷플릭스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 트롤에 관해서 나오는 작품은 과거에 트롤 헌터 라는 작품 정도 기억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당시에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기도 했어서 말이죠.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일단 미국 영화는 아닌 듯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정말 땡기는 면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포스팅을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기도 했ㅅ브니다. 게다가 포스터도 꽤 아이디어 좋다고 느끼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좋아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짧긴 한데, 강렬한 맛도 확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