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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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와 등의 영화로 작가주의란 이런 것이다-를 보여줬던 신정원 감독의 신작. 그것도 8년만의 신작. 근데 되는대로 막 갖다붙이는 게 신정원의 작가주의라면 나는 글쎄. 일단 미덕부터. 21세기 유튜브 감성이 짙게 베인 영화라는 점에서 매력이 있다. 편집과 음향 편집 등을 비롯한 연출 스타일이 지극히 유튜브스럽다. 요즘 유튜브에서 많이 쓰이는 OST를 가져다가 적극적으로 써먹는다거나, 시퀀스 별로 개그 프로그램의 한 꼭지를 보는 것 같다는 느낌은 나쁘지 않다. 특히 이후 상황 코미디로써의 정체성을 여실히 드러내는 영화였다는 점에서 좀 더 점수를 줄 수도. 물론 그 상황 코미디라는 것을 만큼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 투 머치의 마력
이 영화는 긴급하게 추가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 몇몇 다른 영화들이 좀 궁금한 상황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추가를 해 놓았고, 이 영화는 엔트리에서 제외가 되었죠. 하지만 그 추가 해놓은 영화가 개봉이 밀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한주를 미뤄버렸더군요. 게다가 이 영화도 아무래도 매우 궁금한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리스트에 바로 추가 했습니다. 여기에 당장 하루 안에 끝나는 예매권까지 있다 보니 더더욱 답이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신정원 감독은 미묘하기 짝이 없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데뷔작이라고 할 수 있는 시실리 2km를 본 적이 없기 때문이죠. 이 작품으로 인해서 정말 좋아졌다고 말 하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몇몇 공개된 장면을 보고서는 도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포스터들 입니다.
사실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신정원에 관해서 약간의 의구심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차우는 재미있게 잘 봤는데, 정작 시실리2km가 그닥 좋다고 다가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포스터 이미지가 참.......싸 보이긴 하는데, 재미가 없다는 생각은 안 드는게 희한한 포인트 입니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신정원 감독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차우는 많은 분들이 그닥 좋게 생각하지는 않는 듯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상하게 재미있게 다가왔던 영화였습니다. 블랙 코미디를 국내에서 제대로 다루는 케이스였달까요. 점쟁이들은 그럭저럭이었는데, 솔직히 다시 보라면 다시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정작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시실리 2km는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더군요.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켜봐야 하는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시놉시스가 너무 괜찮아 보인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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