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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posts[SFC] 으랏챠 장군님 일본제일 (であえ殿さま あっぱれ一番.1995)
1995년에 ‘サンソフト(선소프트)’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내용은 전국시대 때 ‘도쿠가와 이에아스’가 일본을 통일해 쇼군의 자리에 올랐는데. 세계 정복을 꿈꾸는 수수께끼의 적에게 조종당해서, 일본의 ‘바보 장군(바카 토노)’와 일본에 표류한 프랑스의 ‘바보 왕자(바카 오지)’가 세계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 키는 십자 패드 상하좌우 이동, B버튼(점프), A버튼(공격), Y버튼(슬라이딩), X버튼(변신), R1버튼(스크롤 사용)이다. 커맨드 입력 기술도 있다. 둘 다 전방(북쪽)을 바라보고 있는 걸 기준으로, 바카 토노는 ↑↓→↑+A(양손 파동포), ↑↓↑+
인섹터 X (Insector X) 플레이 영상 (1989년작)
꿀벌이여! 날아올라 벌레들을 무찌르자!!!! 어릴 때도 참 어렵다고 느꼈는데 지금 다시 해봐도 여전히 어렵네요. 원래 게임을 잘 못하기도 하고 .... 파워업 했던 것들이 한 번 죽으면 원점으로 되돌아가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강제 세이브 기능을 이용하여 힘겹게 클리어 ....
포세이큰: 악령이 깃든 자 (Forsaken.2016)
2016년에 ‘저스틴 프라이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5년에 ‘존 카사르’ 감독이 만든 동명의 서부 영화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 내용은 독실한 신자인 ‘폴’은 아내 ‘에밀리’가 어느날부터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데. 현대 의학으로는 진단도, 치료도 할 수 없는 상태란 말을 듣고 악마에 씌인 것으로 의심해 옛날에 엑소시즘을 했던 ‘타운센드’ 신부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지만, 엑소시즘보다 신앙에 의지해 이겨내란 답변을 들어 결국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자신이 직접 엑소시즘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엑소시즘 영화를 표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좀 애매한 구석이 있다. 줄거리상으로는 폴이 에밀리에게 엑소시즘을 해야 하는데. 실제 본편 스토리
[DOS] 카트 레이스 (1996)
1996년에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MS-DOS용으로 만든 레이싱 게임. 내용은 세계 각국 영웅의 후예인 8명의 아이들이 자동차 경주를 벌이는 것이다. 본작은 1992년에 닌텐도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만든 ‘슈퍼 마리오 카트’의 모방작이다. 게임의 기본적인 스타일과 그래픽, 캐릭터 선택창, 멀티 플레이 때 화면이 상하로 세로 분할되는 것 등등. 슈퍼 마리오 카트를 똑같이 따라하고 있다. 게임 발매 당시 광고에는 ‘국내 게임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Kart형 게임’이란 문구가 실려 있는데. 그게 오리지날 게임도 아니고 유명 게임 아류작이란 사실이 좀 민망한 구석이 있다. 게임 메인 메뉴의 혼자놀기‘, ’둘이놀기‘는 각각 싱글 모드, 멀티 모드로 2인용 동시 지원을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