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포스트: 109|조회수: 0|TERM
Items

Posts

109 posts

여자 아시안컵 조별 첫 경기:호주전

전반을 보고 하이라이트까지 보다가 잤는데 후반도 비슷했나보다. 슈팅 찬스는 잡았지만 슈팅을 못 때리고 상대는 못 넣은 듯. 문제는 이게 월드컵 예선을 겸한다는 거다. 즉 일정 이상의 순위를 따내야하는데 토너먼트는 변수가 많아서 걱정이네. 일본하고 호주가 만만치 않은데 우리조라 다행이긴 하네. 5위 안에 들어야 한다. 대한민국:오스트레일리아=0:0 윤영글이 나와서 좀 아슬아슬한 순간도 있었는데. 무실점인 건 다행이지만 무득점인 건 한숨나오네. 장슬기는 원래 경고를 좀 받는편인데, 저 경고는 너무 허무하게 받아서 또 아쉽고. 시간 지연이라니. KFA공홈의 결과 기사: [2018 AFC 여자아시안컵 B조 1차전 (한국시간 4월 8일)] 대한민국 0-0 호주 득점 : 없음 출전

슈팅 게임...?! 벽람 항로!

슈팅 게임...?! 벽람 항로!

Mad Gear|2018년 4월 7일

게임을 좋아하는 것은 맞지만, 특별히 잘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나 슈팅 게임은 워낙에 아니올시다...상황이었다.예전에 제비우스/겔러그 도 어버버 하는 수준이었으니, 최근의 탄막 게임 이라는거는 더더욱이... 최근에는 이런 저런 상황으로 휴대폰으로 게임하는 상황이 되버렸는데 그전에도 몇개의 게임을 거쳤지만. 최근에 열중하는 게임은 2개... 붕괴3-상당히 액션성이 좋다. 타격감도 좋고...하지만 화면위에서 가상조이스틱을 사용하는 것은 뭐라고 해야 하나, 익숙하지 않다? 라고 말하기도 이상하고...듕국게임 이라고 하기도 이상하지만...! (액션게임도 잘 못하지만...?!) 그리고...이번 포스팅의 내용이 되는 벽람항로... 이전 해외서버를 통해 하는것도 있었지만 정식 한글 지원으로 시작하는거니, 이와

스카이 포스 리로디드(Sky Force Reloded)

스카이 포스 리로디드(Sky Force Reloded)

케찹만땅|2018년 4월 7일

모바일 슈팅 게임 `스카이 포스`가 돌아왔습니다. 이름하야 리로디드. 이전에는 하나의 스테이지에 4단계까지 있었는데 이번 작품에는 3단계까지만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꽤 빡셉니다. 그래도 이 정도 업그레이들 해놓으면 그나마 좀 할만 합니다. 여기까지 개발하는데만도 별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주포인 메인 캐논이 전작에 비해 좀 더 강력해지긴 했습니다. 이번 리로디드에서는 아기자기한 깨알 재미가 여러 개 있는데 그 중에서 일단 전투기 종류가 많아졌습니다. 이건 게임 중에 부품을 하나씩 모으거나 선물에서 당첨될 수도 있습니다. 부품을 다 모으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전투기를 고를 수 있습니다. 맨 위에 나온 메인화면에서 왼쪽을 터치하면 게임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다양

AFC 챔피언스리그 5차전:수비가 강해야 결국 공격도 성공함

왜 K리그 연맹은 리그 점수 팍팍 깎이는 원인으로 추정되는 다득점 우선 정책을 편거지? 그 뒤로 확실히 아챔 경기력이 팍팍 떨어지는 거 같은데? 대표팀 수비야 원래 별로였지만. 그건 수미가 없어서 그런 거니 다른 문제지. 수비를 똑바로 하게 하고 그걸 뚫으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수비를 안하고 대강해도 골이 들어가고 이걸 반복하면 퀄리티 자체가 저하되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 세레소:제주=3:1 - 태업하는 거 같음. 그냥 못하는 건 내가 많이 봐서 잘 알아. 조성환 감독이 선수들 열받게 한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정도? - 세레소가 소위 갑갑이 경기를 하는 팀인데 제주는 그냥 대주고 있음. 태업이 아니면 단체 멀미라도 하는 건가? 수원:시드니=1:4 - 옵사이드. 슈팅 실패.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