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리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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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인블랙 3 Man In Black 3

맨인블랙 3 Man In Black 3

Deus ex machina|2015년 1월 12일

군대에 잇었을때 개봉했었나 정말 보고싶었었는데 12년도 개봉작이면 저 입대하고 얼마지나지 않았을 때네요 크게 흥행한걸로 기억은 안났는데 다행이 망하지는 않았네요 내용도 정말 좋았고 깔끔했어요 K(토미 리 존스) 젊은시절을 조시 브롤린이란 배우가 연기했대요 보는동안 헐리우드 분장기술에 감탄하고 있었는데 본인이 아니었다닠ㅋㅋ 3로 마지막이라니 수트간지에 외계인 등등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인데 아쉽네요 ㅠㅠ

제이슨 스태덤의 "메카닉"이 속편이 나오네요.

제이슨 스태덤의 "메카닉"이 속편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25일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는 재미있긴 했지만 약간 미적지근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거든요. 이번 영화에는 제이슨 스태덤이 주연으로 나오며, 다른 배우들도 꽤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바로 양자경, 제시카 알바, 토미리 존스입니다. 이번에는 "메카닉 : 레저렉션" 이라는 제목으로 나오며,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들을 암살하려 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맨인블랙3(2012)_상상하기 참 쉽지 않지만 누구에게나 젊은 시절은 있었다. 케이 요원도 예외는 아니고

맨인블랙3(2012)_상상하기 참 쉽지 않지만 누구에게나 젊은 시절은 있었다. 케이 요원도 예외는 아니고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0월 23일

2012/5/27/CGV신도림 맨인블랙 1,2편을 보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무려 10년 전이라니.사실 TV에서 볼 기회는 많았지만 TV에 집중할 수 없는 멘탈을 지니고 있기에...라고 볼 수도 있지만.얼핏 지나치며 보았던 기억에 의하면 맨인블랙에 나오는 괴물들은 뭐랄까 질감(?)이 참 좋지 않다. 끈적끈적 질척질척 덕지덕지...참 흉악하다. 그런데 이번에 처음 본 맨인블랙 시리즈인 3편을 보다보니 최첨단 헐리우드 기술탓인지 괴물들이 반질반질하니 땟깔도 좋고 귀여운 구석이 있는 것 같아서, 귀엽다니... 어느 덧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 참 신기했었다.하긴 흉악하긴 해도 무서운 건 아니다. 어차피 현실에 없다는 걸 내 머리가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어쨌든 고작 한 장면씩

[호프 스프링스]

소근소근 노트|2013년 6월 23일

섹스리스 부부들 참 많지. 더 친해져야 하는데 친해지는 방법을 모른 채로 결혼생활에 매몰되는 경우가 넘 많은 것 같다.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결혼관, 섹스관, 이성관, 인간관, 파트너십, 커뮤니케이션, 애착의 유지 이유, 누려야 하는 것들, 자신에 대해 알기, 몸에 대한 것, 건강에 대한 것, 의무와 권리에 대한 것, 그리고, 사랑관. 정말로 수많은 포인트에서 변화가 시작되는데, 첫단추를 열기 시작하는 것이 어려운 듯. 녀석, 꿈꾸는지 부들부들 떨면서 자네. 눈은 반쯤 뜨고. 꼬리와 발끝도 꿈틀꿈틀. 벌써 새벽 세 시다. 결혼을 해도 안 해도 관계란 언제나 문제지. 문제를 회피하는 방식으로는 어떤 해결도 얻을 수 없는데, 다들 도망가기 바쁘다. 왜 그런 걸까. 역시, 선택에 대한 책임이란 가장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