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리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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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 - 새로운 시작으로서는 꽤 괜찮은 느낌

제이슨 본 - 새로운 시작으로서는 꽤 괜찮은 느낌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8일

이 영화도 결국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다려 왔던 영화이지만, 솔직히 약간은 불안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번 영화 이전에 본 시리즈가 약간 문제가 있었던 면이 있었고, 억지로 다시 살려내려 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 원년 멤버가 모인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 지점에서는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일단 극장에서 보고 판단을 내리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이 정도 되는 영화의 경우에는 굳이 길게 이야기 하면서 소개를 하는 것 보다는 이 영화가 얼마나 재미있을 것인지를 그냥 바로 이야기 하는 것이 더 낫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하면 제가 블로그를 하는 데에 있어서 최소 분량이라고 이야기 하는

크리미널 (2016) / 아리엘 브로멘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7월 4일

출처: IMP Awards 미군 전체의 무기 제어를 해킹으로 손에 넣으려는 하임달(조르디 몰라)에게서 해커 더치맨(마이클 핏)을 빼돌린 CIA 요원 빌 포프(라이언 레이놀즈)가 고문으로 죽고, 더치맨의 행방을 찾기 위해 CIA는 비밀리에 기억이전을 연구한 프랭크스 박사(토미 리 존스)에게 실험을 지시한다. 실험 대상인 제리코(케빈 코스트너)는 기억이전에 성공하지만, CIA가 모르는 사이 탈출한다. 기억을 이어 받은 무법자가 정신 나간 테러리스트를 상대하게 되는 이야기. 이야기 자체는 예상가능한데, 기억이전이라는 그다지 새로울 것 없는 소재를 잘 활용했다. 기억을 이어 받기 위한 특수 조건과 이어 받은 후 주인공의 변화를 그리는 과정이 매우 좋다. 조금 더 정서적이었다면 걸작이 될 수 있었던 작품이지만

[크리미널] 액션이 아닌 드라마

[크리미널] 액션이 아닌 드라마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6월 27일

본래 볼 계획은 없었지만 시사회로 봤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기억이식이란 방식은 이제 많이 쓰였지만 케빈 코스트너의 캐릭터가 괜찮아서 좋았는데 결말로 가면서....그리고 역시 요즘엔 악역을 잘만들어야 한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만들어주네요. 뭔가 90년대 초반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액션 스릴러 모두 아쉽고 드라마로서는 조금~ 갤 가돗 누님이라도 봐서 다행 ㅠ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정이 없는 범죄자 역할이라 초반 스타트는 꽤 좋았던~ 후안무치한데 라이언 레이놀즈가 빙의(?)되면서 츤데레데레하는게 ㅎㅎ 다만 케벤 코스트너도 나이가 있다보니 좀 바뀌지 않았을까~ 싶은 급 오글오글 해피엔딩은;; 장르가 드라마에 가깝다보니 이해는 가면서도 한

크리미널 - 평범함 그 아래에 있는 영화

크리미널 - 평범함 그 아래에 있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3일

솔직히 이번주는 약간 쉬어가는 주간입니다. 그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약간의 고민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했지만, 이미 해외에서 나온 평가 대로라면 이 영화는 그냥 망한 영화라는 이야기가 되니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고민을 좀 했습니다. 하지만 배우진이 꽤 괜찮다는 점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된 케이스 입니다. 결국에는 넘어간 것이죠. 그럽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아리엘 브로맨에 관해서는 제가 그닥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 전에 국내에 개봉한 영화는 아이스맨이라는 영화 하나인데, 영화 포스터도 그렇고 그닥 취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바람에 건너 뛰어서 말이죠 .이 외에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