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포스트: 78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782 posts

"덤보" 실사판의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3일

이 작품은 잊을만 하면 정보들이 나오는군요. 제 인생 최초로, 아기 코끼리가 무서운 존재라고 느꼈습니다;;;

도쿄 시부야 “디즈니 스토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4일

도쿄 시부야 “디즈니 스토어”일본 도쿄에는 디즈니월드와 디즈니씨가 있습니다. 하지만, 디즈니랜드는 도쿄 도심에서는 조금 벗어난 곳에 있기도 하지요.이번 여행에서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다면, 도쿄에 있는 디즈니랜드에 한 번 다녀올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그 정도의 여유는 생가지 않아서 디즈니랜드는 가보지 않았습니다.“도쿄 도심 곳곳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하지만, 도쿄 도심에는 곳곳에서 “디즈니 스토어”를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디즈니 스토어는 말 그대로 디즈니 물품을 판매하는 가게이지요.도쿄 오다이바 아쿠아시티에도 있고, 시부야, 하라주쿠, 신주쿠 등지에서도 디즈니 스토어를 찾을 수 있는데, 저희는 “시부야”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를 한 번 돌아보았습니다.“3층 규모의 디즈니 스토어”시부야에 있는 디즈니 스토어는 밖에서 보아도 웅장한 규모로 보이는 건물이었는데요. 디즈니 스토어로 쓰이는 부분은 1층에서 3층 정도였습니다. 입구는 1층에도 있고, 2층에도 있는데, 이번에 저희는 1층 입구로 들어갔지요.“디즈니 관련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스토어”디즈니 스토어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디즈니 캐릭터 관련 잡화를 판매하고 있는 캐릭터 잡화점이었습니다. 다양한 디즈니 관련 상품들을 둘러보고, 그냥 나갈까 싶기도 했었는데, 3층 한쪽에서 발견한 50% 할인 코너를 보고, 제품을 하나 구입했습니다.그리고, 제품을 들고 결제를 하는데, 보온 & 보냉 기능이 있는 물병을 980엔에 판매를 하고 있어서, 이것도 추가로 구입을 하게 되었지요. 이 보온 & 보냉병의 원래 가격은 2,500엔 정도였습니다.“5,000엔 이상 결제를 하면, 면세를 받을 수 있다.”디즈니 스토어 역시도 한 번에 5,000엔 이상 결제를 하면, 면세혜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면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여권이 필요하답니다.△ 디즈니 랜드 티켓 구매처“디즈니 랜드 티켓을 판매하는 3층”그리고 3층에서는 디즈니랜드 티켓을 판매하고 있기도 했는데요. 디즈니랜드에 가기 전에 이 곳에서 미리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미리 구입하지 않고, 현장에서 티켓을 구입하려는 경우에는 줄이 너무 길게 늘어서 있어서 오랜 시간 동안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 여기에서 구입해서 가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하지요.물론, 디즈니랜드를 여행지에 넣은 경우라면, 그냥 우리나라 소셜 커머스 등을 통해서 온라인에서 티켓을 미리 구입해서 가는 것이 더 저렴하고 편할 것이기도 하지만, 현지에서 이렇게 구입할 수도 있으니, 디즈니랜드에 갈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입니다.“일본 도쿄, 시부야, 디즈니 스토어”주소 : 20-15 Udagawachō, Shibuya-ku, Tōkyō-to 150-0042, Japan전화번호 : +81 3-3461-3932홈페이지 : https://store.disney.co.jp/?source=googleplc영업시간 : 10:00 - 21:30특징 : 디즈니 캐릭터 관련 잡화 판매점

메리 포핀스 리턴즈 - 아이들의 순수함과 어른들의 감성을 모두 담는 데에 성공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 아이들의 순수함과 어른들의 감성을 모두 담는 데에 성공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0일

이 작품은 기대작 입니다. 덕분에 이 주간에 원래 한 편 보려던게 두 편으로 불어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사실 그렇기 때문에 좀 미묘하기도 합니다. 2월에 영화가 정말 많이 몰린다는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했기 때문이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이 정말 처량하기도 합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뭔가 다른 일을 하고, 영화 둘을 연달아 본 다음, 점심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또 다시 나갔다 와서 쉬지 않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다시 영화화 한다고 했을 때, 처음 생각한 것은 그냥 리메이크 이겠거니 였었습니다. 아무래도 원래 작품이 워낙에 대단한 작품인데다가, 너무 오래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세이빙

메리 포핀스 리턴즈

메리 포핀스 리턴즈

DID U MISS ME ?|2019년 2월 18일

사실 1편도 안 본데다 영화 자체도 그저 그렇게 봐서 크게 할 말은 없고... 영화의 시각적인 아이디어만큼은 맘에 든다. 현실 공간과 환상의 공간을 넘나드는 부분, 여기에 디즈니 전통의 2D 셀 애니메이션을 넣고 돌리는 묘사는 굉장하다. 물론 이것마저도 1편에서 다 했던 걸로 알고 있지만... 여기에 배우들의 연기가 좋은데, 에밀리 블런트의 깐깐하고 군사적인 느낌 물씬 풍기는 유모 캐릭터가 백미. 안 그래도 대사량이 많은 것 같던데 단어와 단어 사이를 촘촘하게 만들어 연음을 배제하고, 말하는 속도 역시도 빠르게 해서 캐릭터를 구축한 부분이 재미있다. 크레딧에서 에밀리 블런트 바로 다음에 뜨는 이름이 눈에 익지 않길래 불안했는데. 린 마누엘 미란다는 충분히 제 몫을 해내더라. 앞으로가 좀 기대되는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