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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보 - 뻔하디 뻔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7일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면서 솔직히 걱정이 많았습니다. 디즈니에서 참으로 많은 작품들의 실사화를 도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작품별로 상황이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대부분의 작품이 그래도 매력은 어느 정도 챙기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몇몇 작품들은 솔직히 좀 아쉽다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른데, 아무래도 뭔가 다른 기피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보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늘은 조금 다른 이야기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을 좀 기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포스터에 나온 덤보 이미지가 좀 무섭게 다가왔던 것이죠. 디지털 동물에 관해서 그래도 정글북 덕분에 좀 덜

"DUMBO"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4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은 좀 애매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덤보가 강렬했던 이유는 작품이 괜찮은 것도 있지만, 한 편으로는 매우 공포스러운 그 술취한(?) 장면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작품은 어린 애들이 보면 정말 울면서 도망 나오기 딱 좋은 장면이기도 했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실사로 나오게 되었고, 이미 문제의 그 장면도 실사로 재현 되어 나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걱정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만큼 이 아기 코끼리 디자인도 좀 무섭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그래도 좀 나아보이네요.

팀 버튼의 "덤보"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6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두렵습니다. 그 장면이 결국 나온다고 해서 말이죠. 그 꿈 장면 말입니다. 그걸 팀버튼이 만든다고 하니 더더욱 무섭더군요. 게다가 코끼리가 삐에로 공포증을 불러 일으킨다는 점에서 더더욱 미묘합니다;;;

"미키의 크리스마스 캐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1일

정말 오랜만에 애니메이션 DVD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사고 싶었던 작품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부산에 있어서 그림의 떡 이었죠. 하지만, 부산 국제 영화제 다녀온 분 덕분에 구하게 되었습니다. 스크루지 맥덕이 처음 나온 작품이 바로 이겁니다. 그것만 들어가 있는게 아니라, 의외로 크리스마스 관련 작품이 좀 같이 있더라구요. 그 와중에 의외로 더 스몰 원 이라는 작품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기쁘네요. 디스크 상태가 좋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