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Posts
782 posts"알라딘" 실사판의 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걱정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즈니 실사화에서 가장 기묘한 핵심 배역을 만들어 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로빈 윌리엄스가 가져간 지니라는 캐릭터는 정말 강렬한 면을 가지긴 했는데, 윌 스미스가 과연 어떤 면을 더 보여주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포스터는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맨 얼굴로 나온 윌 스미스는 잘 어울려 보이기도 하네요.
"겨울왕국 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예고편을 처음 보면서 너무 기뻤습니다. 거의 대사 없이 제대로 밀어붙인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대사 많은 영화에 좀 지쳐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뭔가 스포츠웨어 광고 같다는 생각이 슬쩍 들기도 했습니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뭔가 그런 광고물 같은 느낌 말이죠. 어쨌거나, 적어도 허투루 만들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더욱 기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좀 미묘한 이야기가 도는게, 알라딘의 예고편 평가가 감추려고 공개 했다는 소문입니다. 솔직히 알라딘 예고편은 어딘가 묘하긴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시 봐도 멋진 예고편이 몇 개 안되는데, 이게 바로 그거 같습니다.
"토이 스토리 4" 영상 포함 클립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토이 스토리는 좀 걱정 되는 상황입니다. 누누이 이야기 하지만, 3편이 정말 완벽한 마무리였기 때문이죠. 그 마무리 덕분에 과연 새 작품이 나왔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좀 걱정 되는 모습이 있었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한 아이의 장난감을 넘어서는 모습을 가져가려 하는 것 같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겠죠. 그럼 영상 갑니다. 솔직히 사이에 나오는 영상은 짧습니다.
"알라딘"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예고편을 보면서 다른 생각만 줄창 들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이걸 쓰는 날에는 정말 개고생을 했기 때문입니다. 안 써지는 리뷰를 억지로 부여잡고 쓰고, 혼자 앉아 있는 상태에서 억지로 모든 것을 끌고 가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이 수도 없이 벌어지기는 하지만, 이래저래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하다 보니 더 심하게 코너에 몰리는 상황이 벌어지더군요. 하지만 미리 안 해 놓으면 나중에 힘들어진다는 사실 때문에 그냥 밀어붙였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지니는 정말 적응 안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