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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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구조대"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6일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구하려고 노력을 정말 많이 했는데, 결국 DVD가 아닌 블루레이로 사는 기염을 토했네요. 메인 이미지는 새로 그린 거라 좀 아쉽기는 합니다. 서플먼트는 더 썰렁합니다;;; 사실 이게 디즈니 암흑기에 나왔던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기묘하게도 속편도 모두 작품성면에서 좋은 이야기를 들은 기묘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디스크는 디즈니 초기반이다 보니 오히려 좋은 편 입니다. 최근에는.....정말 심하죠;;; 내부 이미지는 주인공과 조력자 일행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뭔가 하나 해낸 느낌입니다.

"The Lion King"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3일

사실 이 영화는 정말 실사판이라고 하기 미묘하긴 합니다. 동물들이 거의 실제에 가깝게 나오기는 하는데, 다 디지털로 만들었고, 실제 동물 촬영은 거의 없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극사실주의를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에 더 가까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스타일에 관해서 디즈니가 이미 나름대로 시도를 했고, 그 결과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관계로 이 영화가 나오게 되었죠. 정글북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중이기는 합니다. 웬지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느낌으로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거의 애니메이션을 다시 만든 수준이긴 하네요.

"Dumbo"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12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사실 좀 다른 문제가 있어 보이기는 한데, 일단 그래도 영화 자체가 에너지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거의 없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은 아무래도 대략 감이 잡히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특히나 원작의 어떤 장면이 매우 궁금해서 말입니다. 그 장면을 재현 해버리면 제대로 무시무시한 영화가 될 거라서 말이죠. 다만 이 포스터는 너무 불편하긴 합니다. 미국 국기 표현이라곤 하는데, 아무리 봐도 이건......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멋저 보이기는 하더군요.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

DID U MISS ME ?|2019년 1월 5일

의 속편이자 인터넷 & 디즈니판. 디즈니가 왜 저작권 제국의 칭호로 불리우는지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영화 하나 보면 되겠다. 인터넷 세상을 그리고 있는만큼 유튜브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우리가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웹페이지 또는 어플들도 굉장하게 나오지만 따지고보면 디즈니가 더 굉장하게 느껴짐. 그 수많은 공주님들과, 은하 제국의 수하들과, 마블러스한 수퍼히어로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기 아니냐. 스포일러 속으로! 근데 전개가 뻔하다는 게 함정. 전형적인 것이 꼭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그게 이 영화만의 잘못도 아니고, 아주 큰 단점도 아님. 다만 타이밍이 좀 묘했던 게, 점차 이런 이야기 작법에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