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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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아저씨"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나 봅니다.
이 조합은 사실.......좀 많이 기대가 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아저씨가 가져가는 특성이 있으니 말이죠. 심지어 감독은 채드 스타헬스키 입니다. 존 윅 시리즈의 감독이죠. 각본가는 데렉 콜스테드로, 심지어 이 양반도 존 윅 시리즈 각본가 노릇을 하던 양반이더군요. 이쯤 되면 그냥 본격 액션물 만들 거라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HOLLYWOOD"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제 착각의 역사가 좀 있기는 합니다. 다른 작품이랑 헛갈리는 바람에, 이 작품이 아마존에서 공개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을 해버린 것이죠. 알고 보니 의외로 넷플릭스 시리즈로 나오는 작품 이더군요. 게다가 공개가 얼마 남지 않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시점 자체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보긴 볼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다층적인 면이 상당히 많이 보이네요.
"기생충" 미국 드라마화?
생각 해보면 봉준호 작품은 이미 드라마화를 한 번 거친 바 있습니다. 물론 설국열차는 원작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원작과의 관계를 생각 해보면 또 다른 영상화 라는 말이 더 맞을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기생충은 현재 미국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디까지 갈 것인가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리메이크 이야기가 안 나오면 오히려 신기한 일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HBO에서 드라마화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믿고 보는 HBO이니 정말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하네요. 게다가 이 경쟁에서 꺾은게 넷플릭스라고 하니......
[미국서부] 번외편: 잠깐 LA
1.그리피스 천문대 Griffith Observatory에서 내려다본 경치가 생각보다 아주 좋다.높은 산은 아니지만 반반하게 넓은 LA도심을 시야에 가리는 것 없이 마음껏 내려다볼 수 있다.밤이 되면 별빛처럼 불밝혀진 라라랜드로 변하겠지. 2. 그 유명한 헐리우드는 생각보다 별 볼일 없는 번잡한 스트리트처럼 보였다. 아마 거리를 가득 메운 이들도 헐리우드의 유명세에 이끌려 이 거리를 찾아왔을 테다.정신 없이 사람들 틈에 휩쓸려 바닥을 보며 걷다보면 금세 거리 끝에 다다른다. 3.듣던대로 LA는 따뜻한 곳이다.건물들은 낮고, 야자 가로수는 하늘하늘 바람을 타고 흐느적거린다.풍요롭고 여유있는 캘리포니아의 분위기와교통체증이 공존하는 대도시의 번잡함이 오묘하게 섞여있는 듯 하다. 4.LA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