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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파이기가 스타워즈도 한다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1일

스타워즈 최근 시리즈는 사실 흥행에서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본가도 매우 괜찮고, 로그 원 역시 매우 괜찮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7 이후로는 흥행에 좀 미묘한 기운이 도는 것도 사실이었죠. 그 결실이 한 솔로로 나타나버렸고 말입니다. 사실 한 솔로는 제가 보기에도 그냥 적당한 정도에 머무른 영화였었습니다. 어쨌거나, 이 프렌차이즈를 살려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제작자로서 캐빈 파이기가 결국 참여 한다고 합니다. 사상 가장 수익성 좋은 시리즈를 하는 양반이다 보니 말은 되는 듯 한데, 좀 미묘하기도 하네요. 마블 영화가 좀 공장도 다른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브래드 피트 曰, "은퇴 하고 프로듀서 해야 할까보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일

브래드 피트는 현재 알려진 것만 해도 두 편의 영화가 예정 되어 있습니다. 일단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에드 아스트라 라는 영화이죠. 두 영화 모두 매우 중요한 배역으로 나올 것은 분명합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도 몇몇 영화들이 더 이야기가 되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제가 기대하는 것은 에드 아스트라 쪽으로, 브래드 피트가 정말 강렬한 연기를 해 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고 있죠. 다만 브래드 피트 본인은 조만간 배우는 은퇴 하고 싶어 하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이미 출연 분량이 줄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프로듀서로 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더군요. 자신을 위한 배역이 많이 있는 것 같지만, 더 젊은 배우들을

크레이그 + 트윜 필살기

크레이그 + 트윜 필살기

와장창!!! 영상으로 보는 충격의 현장 [프리쳐드 벗 홀]의 필살기 씬을 보다가, 크레이크와 트윅의 필살기 씬에서 묘하게 야오이를 연상시키는 장면이 등장해서 당황했습니다. 저런 건 팬덤에서 종종 하던 짓인데, 제작자가 공인으로 박은 느낌이 들어서, 당장 검색해보니... 기시감은 틀리지 않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2015년 방영한 한 에피소드에서 못을 박은 듯 합니다. 팬이 그린 듯한 팬아트를 에피에서 노출시키는 것보고, 팬에 대한 남다른 사팍식 애정을 엿볼 수 있어요. '너네 이거 좋아하지? 보여줄게! 근데 만만치 않을거야'라면서 팬의 사욕가득한 동인 팬아트를 많은 이들이 볼 법한 TV로 방영을 해버렸다는

1324. [FF14] 제작자의 정점

1324. [FF14] 제작자의 정점

예상대로 제작자의 정점 완료! 비전서는 패치 이 후에 고민하기로 하고,이제 메인퀘스트 진행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겨우 돌방패 경계초소 진행할차례이니..멀고 머네요.